<?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generator uri="https://jekyllrb.com/" version="3.10.0">Jekyll</generator><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 rel="alternate" type="text/html" /><updated>2026-08-14T12:07:09+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feed.xml</id><title type="html">ModernWork Korea</title><subtitle>Write an awesome description for your new site here. You can edit this line in _config.yml. It will appear in your document head meta (for Google search results) and in your feed.xml site description.</subtitle><author><name>MW Korea Blog</name></author><entry><title type="html">Excel =COPILOT 함수, 정식 출시 계획이 취소됐습니다</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ExcelCopilotFunctionCancelled/"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Excel =COPILOT 함수, 정식 출시 계획이 취소됐습니다" /><published>2026-08-14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4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ExcelCopilotFunctionCancelled</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ExcelCopilotFunctionCancelled/"><![CDATA[<h1 id="excel-copilot-함수-정식-출시-계획이-취소됐습니다">Excel =COPILOT 함수, 정식 출시 계획이 취소됐습니다</h1>

<p>Excel 셀에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을 입력해 텍스트와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류하고, 요약하는 기능이 정식 출시될 예정이었습니다. 자연어 AI를 일반 함수처럼 수식에 넣는 방식이라 관심이 큰 기능이었습니다.</p>

<p>그러나 Microsoft가 이 기능을 <strong>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strong>했습니다.</p>

<p>같은 제목과 설명을 가진 Microsoft 365 Roadmap 항목 세 개(RM499658, RM499659, RM499660)가 동시에 업데이트됐으며, 모두 동일하게 기능 취소를 알리고 있습니다.</p>

<hr />

<h2 id="어떤-기능이었나요">어떤 기능이었나요</h2>

<p>예정됐던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 함수는 Excel 수식 안에서 직접 Copilot을 호출해 다음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이었습니다.</p>

<ul>
  <li>텍스트 및 데이터 <strong>생성</strong></li>
  <li>항목 <strong>분류</strong></li>
  <li>긴 텍스트나 데이터 <strong>요약</strong></li>
</ul>

<p>기존 Excel 함수가 정해진 계산 규칙을 수행했다면,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은 자연어 지시와 생성형 AI를 셀 계산 흐름에 넣는 접근이었습니다.</p>

<p>예를 들어 고객 피드백을 주제별로 분류하거나, 여러 행의 설명을 짧게 요약하거나, 입력값을 바탕으로 문구를 생성하는 시나리오를 수식 형태로 구성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p>

<h2 id="취소-공지">취소 공지</h2>

<p>세 로드맵 항목에 표시된 문구는 같습니다.</p>

<blockquote>
  <p><strong>이 기능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strong></p>

  <p><em>We have decided not to move forward with this feature. We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em></p>
</blockquote>

<p>취소 사유나 대체 기능, 재추진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배경을 추측하기보다 <strong>현재 계획상 정식 출시되지 않는다</strong>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p>

<p>각 항목에는 원래 정식 출시 시점이 <strong>2027년 1월(CY2027 January)</strong>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p>

<hr />

<h2 id="왜-로드맵-항목이-세-개인가">왜 로드맵 항목이 세 개인가</h2>

<p>Microsoft 365 Roadmap은 동일 기능을 플랫폼이나 배포 범위에 따라 여러 항목으로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음 세 ID가 동일한 제목·설명·예정 시점을 담고 있습니다.</p>

<table>
  <thead>
    <tr>
      <th>Roadmap ID</th>
      <th>제목</th>
      <th>기존 GA 예정</th>
    </tr>
  </thead>
  <tbody>
    <tr>
      <td><strong>RM499658</strong></td>
      <td>Excel: =COPILOT Function</td>
      <td>2027년 1월</td>
    </tr>
    <tr>
      <td><strong>RM499659</strong></td>
      <td>Excel: =COPILOT Function</td>
      <td>2027년 1월</td>
    </tr>
    <tr>
      <td><strong>RM499660</strong></td>
      <td>Excel: =COPILOT Function</td>
      <td>2027년 1월</td>
    </tr>
  </tbody>
</table>

<p>세 항목 모두 취소 문구가 같으므로 중복 글을 만들지 않고 하나로 정리했습니다.</p>

<hr />

<h2 id="excel의-copilot-자체가-사라지는-것은-아닙니다">Excel의 Copilot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h2>

<p>이번 공지는 <strong><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 함수라는 특정 제공 방식</strong>에 관한 것입니다. Excel의 다른 Copilot 기능 전체가 중단된다는 뜻은 아닙니다.</p>

<p>Excel에는 여전히 자연어로 데이터 분석을 요청하고, 수식을 만들고, 차트나 인사이트를 생성하는 Copilot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직의 Excel Copilot 도입 계획을 전부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p>

<p>다만 다음과 같은 설계를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 함수에 의존했다면 수정이 필요합니다.</p>

<ul>
  <li>셀마다 생성형 AI 결과를 계산하는 템플릿</li>
  <li>수식을 복사해 여러 행을 일괄 분류하는 워크플로</li>
  <li><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 결과를 다른 함수가 다시 참조하는 계산 구조</li>
  <li>해당 함수를 전제로 한 교육 자료나 데모</li>
</ul>

<h2 id="가능한-대안">가능한 대안</h2>

<p>Microsoft가 공식 대체 기능을 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제공되는 기능 범위 안에서는 다음 접근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p>

<h3 id="excel-copilot의-대화형-분석">Excel Copilot의 대화형 분석</h3>

<p>분류·요약·수식 생성이 목적이라면 Excel의 Copilot 창에서 자연어로 요청하고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이 가장 가까운 대안입니다.</p>

<h3 id="power-query">Power Query</h3>

<p>반복 가능하고 결정적인 데이터 정리·변환은 생성형 AI 함수보다 Power Query가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p>

<h3 id="power-automate-또는-에이전트">Power Automate 또는 에이전트</h3>

<p>대량 텍스트 분류·요약이 필요한 업무라면 Power Automate나 Copilot Studio 에이전트로 처리 흐름을 분리하고, 검토된 결과를 Excel에 기록하는 구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p>

<h3 id="사용자-지정-office-scriptsapi">사용자 지정 Office Scripts·API</h3>

<p>개발 역량이 있는 조직은 Office Scripts나 승인된 AI API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용, 보안, 오류 처리, 재현성을 별도로 설계해야 합니다.</p>

<hr />

<h2 id="도입-담당자를-위한-체크포인트">도입 담당자를 위한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로드맵 의존 계획을 수정하세요.</strong> 2027년 1월 출시를 전제로 만든 프로젝트 일정과 PoC 범위에서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을 제거해야 합니다.</li>
  <li><strong>중복 Roadmap ID를 하나의 변경 사항으로 관리하세요.</strong> 세 ID가 있지만 사실상 동일 기능 취소입니다. 변경 관리 시스템에 세 건의 별도 기능으로 등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li>
  <li><strong>교육 자료를 점검하세요.</strong> 미리 보기나 행사 데모를 바탕으로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 사용법을 사내 교육에 넣었다면 삭제하거나 취소 상태를 명시해야 합니다.</li>
  <li><strong>비결정적 결과를 셀 계산에 넣는 위험도 다시 검토하세요.</strong> 생성형 결과를 수식처럼 대량 복제하는 구조는 비용과 결과 재현성, 검토 책임 측면에서도 별도 통제가 필요합니다.</li>
  <li><strong>공식 대체 발표를 기다리세요.</strong> 현재 공지에는 취소 사유나 후속 기능이 없습니다. 유사 기능이 다른 형태로 제공될지는 별도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li>
</ul>

<h2 id="마무리">마무리</h2>

<p><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PILOT</code> 함수는 생성형 AI를 Excel의 가장 기본적인 상호작용 단위인 <strong>셀과 수식</strong> 안으로 가져오려는 흥미로운 접근이었습니다. 그만큼 취소 소식의 영향도 작지 않습니다.</p>

<p>이번 사례는 로드맵 항목이 확정된 제품 약속이 아니라 변경 가능한 계획이라는 점을 다시 보여 줍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기능은 도입 일정의 필수 전제로 삼기보다, 실제 GA가 확인될 때까지 선택 사항으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Microsoft 365 Roadmap — <em>Excel: =COPILOT Function</em></p>
  <ul>
    <li><strong>RM499658</strong>: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499658">https://mc.merill.net/message/RM499658</a> /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499658">Microsoft 365 Roadmap</a></li>
    <li><strong>RM499659</strong>: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499659">https://mc.merill.net/message/RM499659</a> /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499659">Microsoft 365 Roadmap</a></li>
    <li><strong>RM499660</strong>: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499660">https://mc.merill.net/message/RM499660</a> /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499660">Microsoft 365 Roadmap</a></li>
  </ul>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Excel"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CopilotFunction" /><category term="Formula" /><category term="Roadmap" /><summary type="html"><![CDATA[Excel 수식 안에서 텍스트와 데이터를 생성·분류·요약하도록 계획됐던 =COPILOT 함수의 정식 출시가 취소됐습니다. Microsoft는 동일 기능에 대한 세 개의 로드맵 항목에서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README·로그·회의록을 그대로 — Copilot Notebooks가 MD·TXT·RTF를 읽습니다</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TextFormats/"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README·로그·회의록을 그대로 — Copilot Notebooks가 MD·TXT·RTF를 읽습니다" /><published>2026-08-13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3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TextFormats</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TextFormats/"><![CDATA[<h1 id="readme로그회의록을-그대로--copilot-notebooks가-mdtxtrtf를-읽습니다">README·로그·회의록을 그대로 — Copilot Notebooks가 MD·TXT·RTF를 읽습니다</h1>

<p>프로젝트에서 가장 유용한 지식이 늘 잘 다듬어진 Word 문서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README, 프로젝트 위키, 시스템 로그, 회의 트랜스크립트, 연구 도구의 내보내기 파일, 간단한 메모처럼 <strong>업무가 실제로 굴러가는 자료는 텍스트 파일에 흩어져</strong>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p>

<p>이런 파일을 Copilot에 활용하려면 지금까지 내용을 다시 붙여넣거나,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거나, 먼저 사람이 요약해야 했습니다.</p>

<p>이제 <strong>Copilot Notebooks가 Markdown(.md), 일반 텍스트(.txt), Rich Text Format(.rtf) 파일을 참조 자료로 지원</strong>합니다. 파일을 Notebook에 추가하고 바로 대화하면 됩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CopilotNotebooksTextFormats/image1.png" alt="Copilot Notebooks의 텍스트 파일 참조" /></p>

<hr />

<h2 id="무엇이-새로워지나요">무엇이 새로워지나요</h2>

<p>지원되는 새 형식과 대표적인 활용 자료입니다.</p>

<table>
  <thead>
    <tr>
      <th>형식</th>
      <th>대표 자료</th>
    </tr>
  </thead>
  <tbody>
    <tr>
      <td><strong>Markdown (.md)</strong></td>
      <td>README, 기술 문서, 프로젝트 위키, 아키텍처 노트, 릴리스 노트, 런북</td>
    </tr>
    <tr>
      <td><strong>일반 텍스트 (.txt)</strong></td>
      <td>시스템 로그, 내보낸 회의록, 티켓 덤프, 고객 피드백, 작업 메모</td>
    </tr>
    <tr>
      <td><strong>Rich Text Format (.rtf)</strong></td>
      <td>서식이 유지된 보고서, 초안, 다른 도구에서 내보낸 문서</td>
    </tr>
  </tbody>
</table>

<p>파일을 Notebook에 넣으면 Copilot이 프로젝트의 다른 참조 자료와 함께 내용을 이해하고, <strong>출처에 근거한 인사이트와 산출물</strong>을 생성합니다.</p>

<h2 id="정리된-지식과-원시-데이터를-한곳으로">정리된 지식과 원시 데이터를 한곳으로</h2>

<p>각 형식은 프로젝트의 서로 다른 층위를 담습니다.</p>

<ul>
  <li>Markdown에는 프로젝트가 <strong>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strong>가 담깁니다.</li>
  <li>로그와 티켓 같은 일반 텍스트에는 <strong>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strong>가 담깁니다.</li>
  <li>RTF에는 서식이 있는 보고서와 초안처럼 <strong>사람이 정리한 맥락</strong>이 담깁니다.</li>
</ul>

<p>이 자료들을 한 Notebook에 넣으면 문서·메모·로그·트랜스크립트를 오가며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ADME의 예상 동작과 장애 직전 로그를 함께 놓고 원인을 분석하는 식입니다.</p>

<hr />

<h2 id="시도해-볼-시나리오">시도해 볼 시나리오</h2>

<h3 id="1-트랜스크립트를-실행-항목으로-바꾸기">1. 트랜스크립트를 실행 항목으로 바꾸기</h3>

<p>내보낸 회의 트랜스크립트를 넣고 이렇게 물어보세요.</p>

<blockquote>
  <p>무엇을 결정했고, 각 실행 항목의 담당자는 누구이며,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p>
</blockquote>

<p>긴 회의록을 다시 읽지 않고 결정 사항·담당자·미해결 이슈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p>

<h3 id="2-고객-피드백의-패턴-찾기">2. 고객 피드백의 패턴 찾기</h3>

<p>지원 티켓을 일반 텍스트로 내보내 추가한 뒤 질문합니다.</p>

<blockquote>
  <p>가장 흔한 문제는 무엇이며, 새롭게 나타나는 주제는 무엇인가요?</p>
</blockquote>

<p>개별 티켓을 넘어 반복되는 문제와 초기 징후를 찾는 용도입니다.</p>

<h3 id="3-장애-조사">3. 장애 조사</h3>

<p>README와 시스템 로그를 함께 추가합니다.</p>

<blockquote>
  <p>예상된 동작과 장애 발생 전에 실제로 일어난 일을 비교해 주세요.</p>
</blockquote>

<p>정상 동작을 설명하는 문서와 원시 로그를 같은 맥락에서 분석할 수 있습니다.</p>

<h3 id="4-새-프로젝트-빠르게-파악하기">4. 새 프로젝트 빠르게 파악하기</h3>

<p>프로젝트 위키, 회의 트랜스크립트, 릴리스 노트, 작업 메모를 모은 뒤 질문합니다.</p>

<blockquote>
  <p>이 프로젝트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나요?</p>
</blockquote>

<p>신규 팀원의 온보딩 자료로 활용하기 좋은 패턴입니다.</p>

<hr />

<h2 id="어떻게-사용하나요">어떻게 사용하나요</h2>

<ol>
  <li>Copilot Notebooks에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md</code>,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txt</code>,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rtf</code> 파일을 <strong>참조로 추가</strong>합니다.</li>
  <li>해당 파일의 내용에 대해 Copilot과 <strong>대화</strong>합니다.</li>
  <li>Notebook의 다른 참조 자료와 결합해 분석·요약·산출물을 만듭니다.</li>
</ol>

<p>로그를 다시 포맷하거나, 트랜스크립트를 전통적인 문서로 변환하거나, 긴 README를 사람이 먼저 요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Copilot이 <strong>Notebook의 맥락 안에서 파일을 추론하고 원본 자료에 근거해 답변</strong>합니다.</p>

<h2 id="이번-주부터-전체-사용자에게-배포">이번 주부터 전체 사용자에게 배포</h2>

<p>이 기능은 <strong>이번 주부터 모든 Copilot Notebooks 사용자에게 순차 배포</strong>됩니다. 별도의 미리 보기 신청이나 장기 로드맵 대기가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에서 곧 확인할 수 있는 업데이트입니다.</p>

<p>Microsoft는 앞으로도 <strong>새로운 입력 형식을 포함해 Notebooks에 가져올 수 있는 콘텐츠 범위를 계속 확대</strong>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hr />

<h2 id="함께-보면-좋은-notebooks-업데이트">함께 보면 좋은 Notebooks 업데이트</h2>

<p>최근 Copilot Notebooks의 참조 자료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p>

<table>
  <thead>
    <tr>
      <th>업데이트</th>
      <th>지원 자료</th>
    </tr>
  </thead>
  <tbody>
    <tr>
      <td>이번 업데이트</td>
      <td><strong>Markdown, TXT, RTF</strong></td>
    </tr>
    <tr>
      <td>RM569210</td>
      <td><strong>CSV, TSV</strong> 표·목록</td>
    </tr>
    <tr>
      <td>RM569211</td>
      <td><strong>JPG, PNG</strong> 이미지·차트·다이어그램</td>
    </tr>
  </tbody>
</table>

<p>개발 문서와 로그, 정형 데이터, 시각 자료까지 한 프로젝트 공간으로 모으는 방향입니다.</p>

<h2 id="도입-체크포인트">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로그의 민감 정보부터 확인하세요.</strong> 시스템 로그에는 토큰, 이메일 주소, IP, 고객 식별자 등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Notebook에 추가하기 전에 마스킹·제거 절차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li>
  <li><strong>트랜스크립트의 개인정보를 점검하세요.</strong> 회의 참가자 이름과 발언이 포함되므로 저장·활용 정책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li>
  <li><strong>README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세요.</strong> 오래된 README를 근거로 넣으면 Copilot도 오래된 전제를 사용합니다. 소스 파일의 최신성이 답변 품질을 좌우합니다.</li>
  <li><strong>텍스트 인코딩을 검증하세요.</strong> 국내 시스템의 TXT 파일은 EUC-KR이나 CP949일 수 있습니다. 한글이 깨지는 경우 UTF-8로 변환한 뒤 추가하시기 바랍니다.</li>
  <li><strong>대용량 로그는 범위를 좁히세요.</strong> 전체 로그를 무작정 넣기보다 장애 시간대와 관련 시스템으로 잘라 넣으면 분석 정확도가 높아집니다.</li>
  <li><strong>출처 확인을 유지하세요.</strong> Copilot의 요약이나 분석을 최종 판단으로 쓰기 전에 원본 로그·문서의 해당 부분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li>
</ul>

<h2 id="마무리">마무리</h2>

<p>이번 업데이트의 가치는 새 파일 확장자 세 개보다 <strong>변환 작업 하나를 없앤 것</strong>에 있습니다. 업무 자료를 Copilot이 읽을 수 있는 문서로 바꾸는 대신, <strong>이미 존재하는 파일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게</strong> 됐습니다.</p>

<p>개발·운영 팀이라면 README와 장애 로그를, 프로젝트 팀이라면 회의록과 작업 메모를 한 Notebook에 넣어 가장 먼저 시험해 보시길 권합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techcommunity.microsoft.com/t5/microsoft-365-copilot-blog/copilot-notebooks-now-works-with-markdown-plain-text-and-rich/ba-p/4545652"><em>Copilot Notebooks now works with Markdown, plain-text, and rich-text files</em></a> (Microsoft Tech Community, Microsoft 365 Copilot Blog)</p>

  <p>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조.</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CopilotNotebooks" /><category term="Markdown" /><category term="PlainText" /><category term="RTF" /><category term="Grounding" /><summary type="html"><![CDATA[Copilot Notebooks가 Markdown(.md), 일반 텍스트(.txt), Rich Text Format(.rtf) 파일을 참조 자료로 지원합니다. README, 프로젝트 위키, 시스템 로그, 회의 트랜스크립트를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넣어 근거 있는 분석과 산출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아이패드에서 슬라이드를 함께 만들어요 — PowerPoint Copilot 공동 제작</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PowerPointIPadCopilot/"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아이패드에서 슬라이드를 함께 만들어요 — PowerPoint Copilot 공동 제작" /><published>2026-08-13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3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PowerPointIPadCopilot</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PowerPointIPadCopilot/"><![CDATA[<h1 id="아이패드에서-슬라이드를-함께-만들어요--powerpoint-copilot-공동-제작">아이패드에서 슬라이드를 함께 만들어요 — PowerPoint Copilot 공동 제작</h1>

<p>데스크톱과 웹에서 쓰던 <strong>Copilot과의 PowerPoint 공동 제작(co-creation)</strong> 경험이 iPad로 확장됩니다.</p>

<p>첫 초안을 만들거나, 몇 장의 슬라이드를 다듬거나,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바꾸는 작업을 Copilot이 프레젠테이션에 직접 적용합니다. iPad에서는 이동 중에도 작업할 수 있고, Copilot이 백그라운드에서 처리하는 동안 슬라이드를 계속 편집하거나 다른 앱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PowerPointIPadCopilot/image1.png" alt="iPad용 PowerPoint Copilot 공동 제작" /></p>

<hr />

<h2 id="무엇을-할-수-있나요">무엇을 할 수 있나요</h2>

<h3 id="거친-아이디어를-완성된-덱으로">거친 아이디어를 완성된 덱으로</h3>

<p>다음 자료를 프레젠테이션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p>

<ul>
  <li>회의 메모</li>
  <li>개요</li>
  <li>이메일</li>
  <li>iPad 사진 보관함의 이미지</li>
  <li>업무 맥락과 참조 파일</li>
</ul>

<p>모바일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캔버스에서 바로 덱을 만듭니다.</p>

<h3 id="슬라이드-직접-수정">슬라이드 직접 수정</h3>

<p>Copilot에게 다음과 같이 요청하면 현재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업데이트합니다.</p>

<ul>
  <li>텍스트 다시 쓰기</li>
  <li>서식 정돈</li>
  <li>슬라이드 단순화</li>
  <li>디자인·레이아웃 수정</li>
</ul>

<h3 id="핵심-인사이트-추출">핵심 인사이트 추출</h3>

<p>프레젠테이션을 이해하고 회의를 준비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p>

<ul>
  <li>핵심 인사이트 추출</li>
  <li>회의 사전 준비</li>
  <li>파일 요약</li>
  <li>실행 항목 정리</li>
</ul>

<h3 id="작업-흐름-유지">작업 흐름 유지</h3>

<p>Copilot 작업이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슬라이드를 계속 편집하거나 다른 앱으로 이동하고, 변경이 준비되면 돌아와 검토하면 됩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PowerPointIPadCopilot/image2.png" alt="PowerPoint iPad에서 Copilot으로 슬라이드 편집" /></p>

<hr />

<h2 id="실제-작동-영상">실제 작동 영상</h2>

<!-- Courtesy of embedresponsively.com -->

<div class="responsive-video-container">
    <iframe src="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cQ-X-8bBx1A"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
  </div>

<h2 id="사용-방법">사용 방법</h2>

<ol>
  <li>iPad에서 PowerPoint를 열고 <strong>Copilot 사용 권한이 있는 계정</strong>으로 로그인합니다.</li>
  <li>빈 프레젠테이션이나 기존 덱을 엽니다.</li>
  <li><strong>Copilot 아이콘</strong>을 눌러 Copilot Chat을 엽니다.</li>
  <li>추천 작업을 선택하거나 요청을 입력하거나 <strong>마이크 아이콘</strong>을 눌러 말합니다.</li>
  <li>Copilot이 슬라이드에 직접 적용한 변경을 검토하고 <strong>수락 또는 거부</strong>합니다.</li>
</ol>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PowerPointIPadCopilot/image3.gif" alt="iPad에서 Copilot 작업 요청하기" /></p>

<hr />

<h2 id="유용한-팁">유용한 팁</h2>

<h3 id="긴-작업은-비동기로-맡기세요">긴 작업은 비동기로 맡기세요</h3>

<p>Copilot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수행 중이라면 채팅 창을 옆으로 밀어 두고 슬라이드를 계속 편집하거나 앱을 완전히 떠날 수 있습니다. Copilot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하고, 나중에 돌아와 결과를 검토하면 됩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PowerPointIPadCopilot/image4.png" alt="Copilot 채팅 창을 옆으로 밀어 작업 계속하기" /></p>

<h3 id="다른-파일을-명시적으로-참조하세요">다른 파일을 명시적으로 참조하세요</h3>

<p>에이전트는 기본적으로 업무 맥락을 그라운딩하지만, <strong>플러스(+) 버튼</strong>을 사용해 기존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을 명시적으로 참조할 수도 있습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PowerPointIPadCopilot/image5.png" alt="플러스 버튼으로 파일 참조하기" /></p>

<h3 id="아이디어가-거칠-때는-음성으로-시작하세요">아이디어가 거칠 때는 음성으로 시작하세요</h3>

<p>모바일에서는 긴 프롬프트를 타이핑하는 것보다 말하는 편이 빠를 때가 많습니다. 마이크 아이콘을 눌러 하고 싶은 내용을 자연스럽게 설명하면 됩니다.</p>

<h3 id="덱을-바꾸지-않고-질문만-하려면-chat-only">덱을 바꾸지 않고 질문만 하려면 Chat only</h3>

<p>기본값은 Copilot 편집 모드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수정하지 않고 질문만 하고 싶다면 <strong>편집 pill을 누른 뒤 Chat only</strong>를 선택합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PowerPointIPadCopilot/image6.png" alt="Chat only 모드 선택" /></p>

<hr />

<h2 id="왜-중요한가">왜 중요한가</h2>

<h3 id="장소-제약-감소">장소 제약 감소</h3>

<p>회의실, 출장지, 이동 중에도 초안을 만들고 슬라이드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iPad를 주 업무 기기로 쓰는 임원·영업·교육 직군에 특히 유용합니다.</p>

<h3 id="모바일에-맞는-음성-인터페이스">모바일에 맞는 음성 인터페이스</h3>

<p>키보드 입력이 불편한 모바일 환경에서 음성으로 생성·수정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말로 풀어내고 Copilot이 구조화하도록 맡기는 흐름입니다.</p>

<h3 id="백그라운드-실행">백그라운드 실행</h3>

<p>Copilot 작업 때문에 앱을 붙잡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기능은 단순한 iPad 이식이 아니라 <strong>모바일 멀티태스킹 방식에 맞춘 설계</strong>입니다.</p>

<h2 id="제공-조건">제공 조건</h2>

<table>
  <thead>
    <tr>
      <th>항목</th>
      <th>조건</th>
    </tr>
  </thead>
  <tbody>
    <tr>
      <td>라이선스</td>
      <td>Microsoft 365 Copilot 액세스</td>
    </tr>
    <tr>
      <td>앱</td>
      <td>PowerPoint for iPad</td>
    </tr>
    <tr>
      <td>최소 버전</td>
      <td><strong>Version 2.112 (Build 26080725)</strong> 이상</td>
    </tr>
  </tbody>
</table>

<h2 id="도입-체크포인트">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앱 버전을 확인하세요.</strong> MDM으로 앱 업데이트를 통제한다면 최소 버전 2.112 배포 계획이 필요합니다.</li>
  <li><strong>Copilot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strong> 일반 Microsoft 365 계정만으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li>
  <li><strong>변경은 반드시 검토하세요.</strong> Copilot이 슬라이드에 직접 수정하므로 자동 생성 결과를 수락하기 전에 사실관계·브랜드·레이아웃을 확인해야 합니다.</li>
  <li><strong>참조 파일 권한을 점검하세요.</strong> 플러스 버튼으로 넣은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은 사용자가 원래 접근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활용해야 합니다.</li>
  <li><strong>음성 사용 환경을 고려하세요.</strong> 개방형 사무실이나 회의 중에는 민감한 내용을 소리 내어 말하지 않도록 안내가 필요합니다.</li>
  <li><strong>배경 실행 결과를 다시 확인하세요.</strong> 다른 앱에 있는 동안 작업이 끝났더라도 자동으로 승인된 것은 아닙니다. 돌아와 변경 사항을 검토하고 수락·거부해야 합니다.</li>
</ul>

<h2 id="피드백-보내기">피드백 보내기</h2>

<p>PowerPoint 앱에서 <strong>Help &gt; Feedback</strong>을 선택해 의견을 보낼 수 있습니다.</p>

<ul>
  <li><a href="https://aka.ms/MSFT365InsiderProgram">Microsoft 365 Insider 프로그램</a></li>
  <li><a href="https://aka.ms/msft365insidernews">Microsoft 365 Insider 뉴스레터</a></li>
</ul>

<h2 id="마무리">마무리</h2>

<p>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PowerPoint Copilot 기능을 단순히 작은 화면으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strong>음성 입력, 백그라운드 작업, 사진 보관함 활용</strong>처럼 iPad의 사용 방식에 맞게 공동 제작 흐름을 가져왔다는 데 있습니다.</p>

<p>iPad를 업무 기기로 쓰고 있다면 PowerPoint 버전을 확인한 뒤, 회의 메모나 이메일 하나를 덱으로 바꾸는 작업부터 시험해 보시길 권합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techcommunity.microsoft.com/t5/microsoft-365-insider-blog/co-create-slides-with-copilot-in-powerpoint-for-ipad/ba-p/4546240"><em>Co-create slides with Copilot in PowerPoint for iPad</em></a> (Microsoft Tech Community, Microsoft 365 Insider Blog)</p>

  <p>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조.</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PowerPoint" /><category term="iPad" /><category term="Presentation" /><category term="VoicePrompt" /><summary type="html"><![CDATA[데스크톱과 웹에서 제공되던 PowerPoint Copilot 공동 제작 경험이 iPad로 확장됩니다. 회의 메모·이메일·사진으로 덱을 만들고, 슬라이드를 직접 수정하며, Copilot이 백그라운드에서 작업하는 동안 다른 일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말 많이 하는 에이전트가 좋은 에이전트일까? Teams 협업의 소음을 줄이는 3가지 패턴</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TeamsAgentCollaborationNoise/"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말 많이 하는 에이전트가 좋은 에이전트일까? Teams 협업의 소음을 줄이는 3가지 패턴" /><published>2026-08-13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3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TeamsAgentCollaborationNoise</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TeamsAgentCollaborationNoise/"><![CDATA[<h1 id="말-많이-하는-에이전트가-좋은-에이전트일까-teams-협업의-소음을-줄이는-3가지-패턴">말 많이 하는 에이전트가 좋은 에이전트일까? Teams 협업의 소음을 줄이는 3가지 패턴</h1>

<p>일대일 에이전트 채팅은 규칙이 단순합니다. 나와 에이전트만 있으므로 모든 대화의 의도가 분명하고, 추가 질문을 하거나 멈추거나 다시 시작해도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p>

<p>그룹 협업은 다릅니다. 모든 메시지가 구성원의 주의를 두고 경쟁합니다. 한 사람에게 유용한 답변이 다른 다섯 명에게는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협업은 <strong>언제 답하고 언제 조용히 있을지, 얼마나 말할지, 어떤 대화 관습을 쓸지</strong> 판단하는 수많은 작은 사회적 결정 위에 세워집니다.</p>

<p>Microsoft 365 Developer Blog가 Teams에 참여하는 에이전트가 익혀야 할 세 가지 패턴을 소개했습니다. <strong>이모지 반응, 스레드 답글, 인용 답글</strong>입니다.</p>

<hr />

<h2 id="핵심-원칙-모든-행동이-새-메시지일-필요는-없습니다">핵심 원칙: 모든 행동이 새 메시지일 필요는 없습니다</h2>

<p>그룹 대화에서 에이전트가 내용을 이해하고 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strong>대화를 더 따라가기 어렵게 만들지 않으면서 참여</strong>해야 합니다.</p>

<p>에이전트의 기본 상호작용이 늘 새 메시지라면 채팅은 금세 시끄러워집니다. 협업 공간에는 더 가벼운 방식이 필요합니다.</p>

<ul>
  <li>확인했다는 <strong>표시</strong></li>
  <li>논의를 한곳에 담는 <strong>후속 답변</strong></li>
  <li>원래 질문에 연결된 <strong>맥락 있는 응답</strong></li>
</ul>

<h2 id="1-이모지-반응-답장-없이-상태-알리기">1. 이모지 반응: 답장 없이 상태 알리기</h2>

<p>때로는 이모지 하나면 충분합니다. 사용자가 “@agent, 최신 영업 보고서를 가져와 줘”라고 요청했을 때, 에이전트는 바로 👀 반응을 달아 요청을 봤고 작업 중임을 알릴 수 있습니다. 완료되면 이를 ✅로 바꿉니다.</p>

<p>사용자는 상태를 알 수 있고, 채팅에는 불필요한 메시지가 추가되지 않습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TeamsAgentCollaborationNoise/image1.gif" alt="Teams 에이전트의 이모지 반응" /></p>

<div class="language-javascript highlighter-rouge"><div class="highlight"><pre class="highlight"><code><span class="nx">app</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on</span><span class="p">(</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s1">message</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k">async</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nx">api</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activity</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o">=&gt;</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c1">// 들어온 사용자 메시지에 👍 반응 추가</span>
  <span class="k">await</span> <span class="nx">api</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conversations</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addReaction</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activity</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conversation</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id</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activity</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id</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dl">'</span><span class="s1">like</span><span class="dl">'</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c1">// 작업이 끝난 뒤 반응 제거</span>
  <span class="k">await</span> <span class="nx">api</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conversations</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deleteReaction</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activity</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conversation</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id</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activity</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id</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dl">'</span><span class="s1">like</span><span class="dl">'</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k">return</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p">});</span>
</code></pre></div></div>

<h3 id="적합한-상황">적합한 상황</h3>

<ul>
  <li>요청 접수 확인</li>
  <li>작업 진행 중 상태 표시</li>
  <li>완료 여부 표시</li>
  <li>단순 동의나 승인</li>
</ul>

<h2 id="2-스레드-답글-논의를-주-채널에서-분리하기">2. 스레드 답글: 논의를 주 채널에서 분리하기</h2>

<p>채널에서는 스레드가 대화를 이어 가기에 알맞은 장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 리뷰가 채널에서 시작됐다면 에이전트는 분석 결과를 해당 스레드에 남깁니다. 관련자는 펼쳐 볼 수 있고, 나머지 구성원은 방해받지 않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TeamsAgentCollaborationNoise/image2.gif" alt="Teams 에이전트의 스레드 답글" /></p>

<div class="language-javascript highlighter-rouge"><div class="highlight"><pre class="highlight"><code><span class="nx">app</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on</span><span class="p">(</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s1">message</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k">async</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nx">reply</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o">=&gt;</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c1">// reply()는 올바른 스레드에 인용 답글을 자동 전송</span>
  <span class="k">await</span> <span class="nx">reply</span><span class="p">(</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s1">This is a threaded reply to your message.</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k">return</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p">});</span>
</code></pre></div></div>

<h3 id="적합한-상황-1">적합한 상황</h3>

<ul>
  <li>코드 리뷰 결과</li>
  <li>장애 분석 과정</li>
  <li>특정 안건에 대한 긴 후속 논의</li>
  <li>일부 구성원에게만 관련된 세부 정보</li>
</ul>

<h2 id="3-인용-답글-시간이-지난-뒤에도-원래-맥락으로-돌아가기">3. 인용 답글: 시간이 지난 뒤에도 원래 맥락으로 돌아가기</h2>

<p>대화가 이미 열 메시지쯤 진행된 뒤 이전 질문에 답해야 한다면, 그냥 새 답변을 쓰는 것보다 원래 메시지를 인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모든 사람이 “무슨 말에 답하는 거지?”라고 되묻지 않아도 됩니다.</p>

<p>특히 비동기 작업에 유용합니다. 에이전트에게 장애 후속 조사를 맡긴 뒤 팀은 다른 대화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몇 시간 후 작업이 끝나도 인용 답글이 응답을 원래 요청에 다시 연결합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3-TeamsAgentCollaborationNoise/image3.gif" alt="Teams 에이전트의 인용 답글" /></p>

<div class="language-javascript highlighter-rouge"><div class="highlight"><pre class="highlight"><code><span class="nx">app</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on</span><span class="p">(</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s1">message</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k">async</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nx">quote</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send</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o">=&gt;</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kd">const</span> <span class="nx">sent</span> <span class="o">=</span> <span class="k">await</span> <span class="nx">send</span><span class="p">(</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s1">The meeting has been moved to 3 PM tomorrow.</span><span class="dl">'</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k">await</span> <span class="nx">quote</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nx">sent</span><span class="p">.</span><span class="nx">id</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dl">'</span><span class="s1">Just to confirm — does the new time work for everyone?</span><span class="dl">'</span>
  <span class="p">);</span>
  <span class="k">return</span><span class="p">;</span>
<span class="p">});</span>
</code></pre></div></div>

<h3 id="적합한-상황-2">적합한 상황</h3>

<ul>
  <li>장시간 실행된 작업의 결과 보고</li>
  <li>여러 대화가 섞인 그룹 채팅</li>
  <li>과거 질문에 대한 뒤늦은 답변</li>
  <li>중요한 결정이나 변경 사항의 재확인</li>
</ul>

<hr />

<h2 id="세-패턴을-어떻게-선택할까">세 패턴을 어떻게 선택할까</h2>

<table>
  <thead>
    <tr>
      <th>상황</th>
      <th>권장 패턴</th>
    </tr>
  </thead>
  <tbody>
    <tr>
      <td>“요청을 확인했고 작업 중”만 알리기</td>
      <td><strong>이모지 반응</strong></td>
    </tr>
    <tr>
      <td>특정 안건의 세부 논의를 이어 가기</td>
      <td><strong>스레드 답글</strong></td>
    </tr>
    <tr>
      <td>과거 메시지와 결과를 명확히 연결하기</td>
      <td><strong>인용 답글</strong></td>
    </tr>
    <tr>
      <td>전체 채널이 꼭 알아야 할 새 정보</td>
      <td>새 메시지</td>
    </tr>
  </tbody>
</table>

<p>핵심은 <strong>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행동이 아니라, 목적을 달성하는 가장 작은 행동을 선택하는 것</strong>입니다.</p>

<h2 id="개발도입-체크포인트">개발·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응답 기준을 명시하세요.</strong> 멘션될 때만 답할지, 특정 키워드에도 반응할지, 어느 상황에서 조용히 있을지 정책을 정해야 합니다.</li>
  <li><strong>진행 상태는 반응으로 표현하세요.</strong> “작업을 시작합니다”, “완료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매번 보내기보다 👀 → ✅ 패턴을 사용하면 소음이 줄어듭니다.</li>
  <li><strong>비동기 작업은 원문을 보존하세요.</strong> 장시간 작업의 요청 메시지 ID를 저장해 두었다가 결과를 인용 답글로 연결해야 합니다.</li>
  <li><strong>채널과 채팅의 차이를 반영하세요.</strong> 채널은 스레드 중심, 그룹 채팅은 인용 답글 중심으로 설계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li>
  <li><strong>과도한 반응도 소음입니다.</strong> 모든 메시지에 이모지를 달면 반응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상태 전달이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세요.</li>
  <li><strong>사람의 협업 관습을 관찰하세요.</strong> 조직마다 이모지와 스레드 사용 문화가 다릅니다. 기술 기능보다 팀의 실제 관습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li>
</ul>

<h2 id="시작하기">시작하기</h2>

<p>이 패턴들은 지금 <strong>Teams SDK</strong>와 <strong>coding agent skill</strong>을 사용해 에이전트에 구현할 수 있습니다.</p>

<ul>
  <li><a href="https://learn.microsoft.com/microsoftteams/platform/teams-sdk/welcome">Teams SDK 시작하기</a></li>
  <li><a href="https://learn.microsoft.com/microsoftteams/platform/teams-sdk/developer-tools/agent-skills">Teams SDK coding agent skill</a></li>
  <li><a href="https://build.microsoft.com/sessions/DEM334">Build 데모: Build agents where work happens</a></li>
</ul>

<h2 id="마무리">마무리</h2>

<p>공유 공간의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일은 능력을 더 많이 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strong>사회적 단서를 고려해 참여하게 만드는 일</strong>입니다.</p>

<p>가장 좋은 협업 에이전트는 가장 많이 답하는 에이전트가 아닙니다. <strong>언제, 어떤 방식으로 답해야 하는지 아는 에이전트</strong>입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devblogs.microsoft.com/microsoft365dev/building-agents-for-teams-managing-the-noise-of-collaboration/"><em>Building Agents for Teams: Managing the noise of collaboration</em></a> (Microsoft 365 Developer Blog)</p>

  <p>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조.</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icrosoftTeams" /><category term="TeamsSDK" /><category term="Agent" /><category term="Collaboration" /><category term="EmojiReactions" /><category term="ThreadedReplies" /><summary type="html"><![CDATA[Teams 그룹 대화에서는 답을 잘하는 것만큼 언제 조용히 있을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이전트가 이모지 반응, 스레드 답글, 인용 답글을 활용해 협업을 방해하지 않고 참여하는 설계 패턴을 코드와 함께 정리합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법률 업무도 Copilot 안에서 — LegalZoom 에이전트 사례로 본 파트너 에이전트</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LegalWorkflow/"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법률 업무도 Copilot 안에서 — LegalZoom 에이전트 사례로 본 파트너 에이전트" /><published>2026-08-12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2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LegalWorkflow</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LegalWorkflow/"><![CDATA[<h1 id="법률-업무도-copilot-안에서--legalzoom-에이전트-사례로-본-파트너-에이전트">법률 업무도 Copilot 안에서 — LegalZoom 에이전트 사례로 본 파트너 에이전트</h1>

<p>비즈니스를 굴리는 도구들은 좀처럼 한곳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p>

<p>문서를 쓰다가 변호사를 찾으러 나가고, 예전에 제출한 것 같은 법인 설립 서류를 찾겠다고 폴더를 뒤지고, 고객 납품물 작업을 멈추고 계약 조항이 유효한지 알아봅니다. <strong>이런 우회 하나하나가 하던 일에서 사람을 끄집어냅니다.</strong> 원래는 금방 끝났어야 할 확인 때문에요. 집중이 가장 값진 자원인 소규모 사업체에서는 이 전환 비용이 계속 쌓입니다.</p>

<p>Microsoft가 Microsoft 365 Copilot 블로그에서 <strong>파트너 에이전트 생태계</strong>를 설명하며 그 사례로 <strong>LegalZoom 에이전트</strong>를 소개했습니다.</p>

<hr />

<h2 id="원문에-포함된-영상">원문에 포함된 영상</h2>

<div style="position: relative; width: 100%; height: 0; padding-bottom: 56.34%; overflow: hidden;"><iframe src="https://medius.microsoft.com/Embed/video-nc/7452c534-386a-409f-bc44-cc7d2cef46e2?r=577655392597" title="Copilot Connector Legal Zoom" 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picture-in-picture" style="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border: 0;" sandbox="allow-scripts allow-same-origin allow-forms"></iframe></div>

<hr />

<h2 id="copilot이-지향하는-방향">Copilot이 지향하는 방향</h2>

<p>Microsoft의 설명은 이렇습니다.</p>

<blockquote>
  <p>Microsoft 365 Copilot은 <strong>작업이 계속 굴러가도록</strong> 설계되었으며, 여러분의 데이터·전문성·워크플로를 <strong>이미 사용 중인 앱</strong>(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Teams) 안으로 가져옵니다. 이제 AI가 그것을 구동합니다.</p>
</blockquote>

<p>그리고 그다음이 핵심입니다.</p>

<blockquote>
  <p><strong>기본 제공 에이전트와 사용자 지정 에이전트</strong>를 통해, Copilot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strong>특화된 도구와 서비스</strong>까지 포함하도록 확장됩니다. 그래서 그 기능들을 <strong>한곳에서</strong> 사용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

<p>Microsoft는 이 <strong>파트너 에이전트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 중</strong>이라고 밝혔습니다.</p>

<hr />

<h2 id="legalzoom-에이전트로-할-수-있는-일">LegalZoom 에이전트로 할 수 있는 일</h2>

<p>LegalZoom은 온라인 법률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Copilot 안에서 가능한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strong>LegalZoom Legal Assistant와 채팅</strong></li>
  <li><strong>권장 사업체 설립 계획(business formation plan)</strong> 받기</li>
  <li><strong>경험 있는 변호사와 연결</strong></li>
</ul>

<p>이 모든 것이 <strong>Copilot을 떠나지 않고</strong> 이루어집니다.</p>

<blockquote>
  <p>LegalZoom 에이전트를 통해, 법률 질문이 생기는 <strong>바로 그 순간에</strong> Microsoft 365 Copilot 안에서 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받습니다. 다른 도구로 튀어 나가는 대신, <strong>작업은 이미 있던 자리에서 계속됩니다.</strong></p>
</blockquote>

<p>그리고 더 깊은 처리가 필요한 작업의 경우, 에이전트는 <strong>LegalZoom으로 가는 간결한 경로</strong>를 제공합니다. LegalZoom은 여전히 그 서비스와 전문가들의 본거지로 남습니다.</p>

<blockquote>
  <p>그것이 Microsoft 365 Copilot에서 에이전트가 가능하게 만드는 변화입니다. 비즈니스가 의존하는 도구들이 <strong>각자의 사일로에 머무르는 대신, 이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것</strong>입니다.</p>
</blockquote>

<h3 id="legalzoom-ceo의-말">LegalZoom CEO의 말</h3>

<blockquote>
  <p>“소규모 사업주가 신뢰할 만한 법률 안내를 얻기 위해 <strong>자신의 업무 환경을 떠나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strong> Microsoft 365 Copilot 안의 LegalZoom을 통해, 우리는 창업자들이 <strong>꼭 필요한 그 순간에</strong> 답을 찾고, 선택지를 이해하고, 변호사 지원과 연결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 Jeff Stibel, Chairman &amp; CEO, LegalZoom</p>
</blockquote>

<h3 id="️-반드시-짚어야-할-고지">⚠️ 반드시 짚어야 할 고지</h3>

<p>원문이 명시한 문구입니다.</p>

<blockquote>
  <p><strong>Microsoft 365 Copilot은 법률 자문이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strong>
(<em>Microsoft 365 Copilot does not provide legal advice or legal services.</em>)</p>
</blockquote>

<p>즉 에이전트는 <strong>자료 제공과 전문가 연결의 통로</strong>이지, 그 자체가 법률 자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분은 국내에서 유사한 시나리오를 검토할 때도 그대로 중요합니다.</p>

<hr />

<h2 id="신뢰라는-토대-위에">신뢰라는 토대 위에</h2>

<p>Microsoft가 이 글에서 상당한 분량을 할애한 부분입니다. 비즈니스의 더 많은 영역을 Copilot으로 가져오는 일은 <strong>안전할 때만 의미가 있기 때문</strong>입니다.</p>

<p>원문이 명시한 보장 사항입니다.</p>

<ul>
  <li><strong>엔터프라이즈급 보안·개인정보 보호·규정 준수 도구</strong> 제공</li>
  <li>비즈니스가 <strong>이미 설정해 둔 액세스 권한을 그대로 존중</strong></li>
  <li>데이터는 <strong>조직의 Microsoft 365 보안 및 권한 경계 안에 유지</strong></li>
  <li>Microsoft는 Copilot이 접근한 <strong>프롬프트, 응답, 파일, 이메일, 채팅, 기타 Microsoft Graph 데이터를 기반 LLM 학습에 사용하지 않음</strong></li>
  <li><strong>광고주에게 정보를 판매하지 않음</strong></li>
</ul>

<p>국내 고객과의 Copilot 도입 논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들이 이 목록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특히 <strong>“학습에 쓰이지 않는다”</strong>와 <strong>“기존 권한 경계를 넘지 않는다”</strong> 두 가지는 그대로 인용할 만한 문장입니다.</p>

<hr />

<h2 id="한국-조직을-위한-관점">한국 조직을 위한 관점</h2>

<h3 id="1-파트너-에이전트--copilot-확장의-실체">1. 파트너 에이전트 = Copilot 확장의 실체</h3>

<p>“에이전트 생태계”라는 말은 추상적으로 들리지만, 이번 사례는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strong>외부 전문 서비스가 Copilot 안으로 들어와, 사용자가 앱을 옮기지 않고 그 기능을 쓰는 구조</strong>입니다.</p>

<p>국내에서도 세무·노무·법률·회계 같은 전문 서비스 영역에서 같은 패턴이 가능합니다. 해당 업계 파트너와 협업을 검토 중이시라면 참고할 만한 모델입니다.</p>

<h3 id="2-marketplace-배포-경로-확인">2. Marketplace 배포 경로 확인</h3>

<p>LegalZoom 에이전트는 <strong>Microsoft Marketplace를 통해 제공</strong>됩니다. 사내에서 파트너 에이전트를 도입할 때는 Marketplace에서 검색·설치하는 흐름과, <strong>관리자가 어떤 에이전트를 허용할지 통제하는 정책</strong>을 함께 정리해 두셔야 합니다.</p>

<h3 id="3-국내-서비스-이용-가능-여부는-별도-확인">3. 국내 서비스 이용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h3>

<p>LegalZoom은 미국 중심 서비스입니다. 국내 사용자가 Marketplace에서 설치할 수 있더라도 <strong>실제 서비스(법인 설립, 변호사 연결 등)는 국내에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strong> 사내 안내 시 이 점을 분명히 하시는 편이 혼선을 줄입니다.</p>

<h3 id="4-전문-자문-영역의-면책-문구-설계">4. 전문 자문 영역의 면책 문구 설계</h3>

<p>“Copilot은 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고지는 좋은 참고 사례입니다. 국내에서 유사한 전문 영역(세무·의료·법률) 에이전트를 만든다면, <strong>에이전트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strong>을 명확히 구분하는 문구를 설계 단계부터 넣어 두시기 바랍니다.</p>

<h3 id="5-smb-시장-전략과-연결">5. SMB 시장 전략과 연결</h3>

<p>이 글은 <strong>소규모 사업체(small business)</strong>를 명시적으로 겨냥합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a href="/mwkorea/copilot/SMBCopilotAdoption30Days/">Copilot in 30 SMB 프로그램</a>과 같은 맥락이며, Microsoft가 SMB 시장에서 <strong>“Copilot + 파트너 에이전트”</strong>를 하나의 패키지로 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p>

<hr />

<h2 id="시작하기">시작하기</h2>

<ul>
  <li><strong>LegalZoom 에이전트</strong>: <a href="https://marketplace.microsoft.com/en-us/product/WA200011204?tab=Overview">Microsoft Marketplace</a>에서 지금 제공 중</li>
  <li><strong>LegalZoom</strong>: <a href="https://www.legalzoom.com/">legalzoom.com</a></li>
  <li><strong>Microsoft 365 Business with Copilot</strong>: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copilot/business">제품 페이지</a></li>
</ul>

<p>Microsoft는 이 시리즈가 계속된다고 밝혔으므로, 다른 업종의 파트너 에이전트 사례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p>

<hr />

<h2 id="마무리">마무리</h2>

<p>Microsoft가 이 글에서 내건 약속은 단순합니다.</p>

<blockquote>
  <p>비즈니스가 의존하는 <strong>도구와 전문성</strong>을, 여기저기 흩어진 상태가 아니라 <strong>업무의 흐름 안으로</strong> 가져오는 것.</p>
</blockquote>

<p>Copilot의 가치 제안이 “AI가 글을 대신 써 준다”에서 <strong>“업무에 필요한 모든 것이 한 화면 안에 있다”</strong>로 옮겨 가고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그리고 그 확장을 만드는 것이 파트너 에이전트입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techcommunity.microsoft.com/t5/microsoft-365-copilot-blog/built-for-business-how-microsoft-365-copilot-keeps-you-in-the/ba-p/4546016"><em>Built for business: How Microsoft 365 Copilot keeps you in the flow of legal work</em></a> (Microsoft Tech Community, Microsoft 365 Copilot Blog)</p>

  <p>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조.</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PartnerAgent" /><category term="LegalZoom" /><category term="SMB" /><category term="Marketplace" /><category term="Security" /><summary type="html"><![CDATA[Microsoft 365 Copilot 안에서 LegalZoom 에이전트와 대화해 법률 관련 자료를 얻고 변호사 연결까지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파트너 에이전트 생태계가 어떻게 업무 흐름의 단절을 줄이는지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더 좋고, 더 빠르고, 가격은 4분의 1 — MAI-Code-1.1-Flash</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MAICode11Flash/"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더 좋고, 더 빠르고, 가격은 4분의 1 — MAI-Code-1.1-Flash" /><published>2026-08-12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2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MAICode11Flash</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MAICode11Flash/"><![CDATA[<h1 id="더-좋고-더-빠르고-가격은-4분의-1--mai-code-11-flash">더 좋고, 더 빠르고, 가격은 4분의 1 — MAI-Code-1.1-Flash</h1>

<p>AI 모델 발표에서 “더 좋아졌다”는 말은 흔합니다. 그런데 <strong>“더 좋아졌는데 가격은 4분의 1”</strong>은 흔하지 않습니다.</p>

<p>Microsoft AI가 코딩 모델 <strong>MAI-Code-1.1-Flash</strong>를 공개했습니다. 2026년 6월 Microsoft Build에서 선보인 1.0 대비 <strong>더 높은 품질의 코드를, 25% 더 높은 토큰 효율로, 4분의 1 가격에</strong>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미 <strong>GitHub Copilot 프로덕션에 투입</strong>되어 있습니다.</p>

<p>어제 소개해 드린 <a href="/mwkorea/copilot/MAIImage26ArenaNo2/">MAI-Image-2.6</a>에 이어, Microsoft AI의 자체 모델 라인업이 연달아 갱신되고 있습니다.</p>

<p><img src="/mwkorea/assets/images/2026-08-12-MAICode11Flash/image1.webp" alt="MAI-Code-1.1-Flash" /></p>

<hr />

<h2 id="수치로-보는-개선">수치로 보는 개선</h2>

<p>Microsoft가 공개한 개선 폭입니다.</p>

<h3 id="벤치마크-성능">벤치마크 성능</h3>

<table>
  <thead>
    <tr>
      <th>항목</th>
      <th>개선폭</th>
    </tr>
  </thead>
  <tbody>
    <tr>
      <td><strong>Terminal-Bench 2.1</strong> (GitHub Copilot CLI)</td>
      <td><strong>+22%</strong></td>
    </tr>
    <tr>
      <td><strong>.NET 작업</strong></td>
      <td><strong>+15%</strong></td>
    </tr>
  </tbody>
</table>

<h3 id="효율성">효율성</h3>

<table>
  <thead>
    <tr>
      <th>항목</th>
      <th>개선폭</th>
    </tr>
  </thead>
  <tbody>
    <tr>
      <td><strong>토큰 스트리밍 속도</strong></td>
      <td><strong>25% 빠름</strong></td>
    </tr>
    <tr>
      <td><strong>작업 완료에 필요한 토큰 수</strong></td>
      <td><strong>25% 적음</strong></td>
    </tr>
    <tr>
      <td><strong>가격</strong></td>
      <td>1.0의 <strong>4분의 1</strong></td>
    </tr>
  </tbody>
</table>

<h3 id="실제-프로덕션-지표">실제 프로덕션 지표</h3>

<p>Microsoft가 특히 강조한 부분입니다.</p>

<blockquote>
  <p>벤치마크는 유용한 지침이지만, <strong>실제로 승부가 나는 곳은 프로덕션</strong>입니다.</p>
</blockquote>

<table>
  <thead>
    <tr>
      <th>지표</th>
      <th>변화</th>
    </tr>
  </thead>
  <tbody>
    <tr>
      <td><strong>코드 생존율(code survival)</strong></td>
      <td><strong>+4%</strong></td>
    </tr>
    <tr>
      <td><strong>재방문(return visits)</strong></td>
      <td><strong>+9%</strong></td>
    </tr>
  </tbody>
</table>

<p><strong>코드 생존율</strong>은 모델이 생성한 코드가 실제로 살아남아 코드베이스에 남는 비율입니다. 벤치마크 점수보다 실무에 가까운 지표죠. <strong>재방문 증가</strong>는 개발자가 그 모델을 다시 찾아 쓴다는 뜻입니다. 이 두 가지가 결국 “실제로 쓸 만한가”에 대한 답입니다.</p>

<hr />

<h2 id="개발자-피드백을-따라갔습니다">개발자 피드백을 따라갔습니다</h2>

<p>이번 개선 방향이 어떻게 정해졌는지도 흥미롭습니다.</p>

<blockquote>
  <p>개발자 피드백에서 <strong>CLI 작업과 .NET 성능이 중요하다</strong>는 점을 배웠고, 그래서 그 부분에 집중했습니다.</p>
</blockquote>

<p>그리고 그 결과가 위의 두 수치입니다. GitHub Copilot CLI에서의 <strong>Terminal-Bench 2.1 +22%</strong>, <strong>.NET 작업 +15%</strong>.</p>

<p>국내 개발 환경 관점에서 보면 이 조합은 의미가 있습니다. <strong>.NET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strong>을 운영하는 국내 조직이 적지 않고, <strong>CLI 중심 워크플로</strong>는 DevOps·인프라 자동화 영역에서 표준에 가깝기 때문입니다.</p>

<hr />

<h2 id="더-큰-모델-더-큰-청구서가-아닙니다">“더 큰 모델, 더 큰 청구서”가 아닙니다</h2>

<p>효율성 개선에 대한 Microsoft의 표현이 명확합니다.</p>

<blockquote>
  <p><strong>더 빠른 답변, 더 적은 대기, 그리고 모든 토큰에서 더 유용한 작업</strong> — 단순히 더 큰 모델에 더 큰 청구서가 아닙니다.</p>
</blockquote>

<p>토큰을 25% 덜 쓰면서 25% 빠르게 스트리밍한다는 것은, 같은 작업을 하는 데 <strong>비용과 시간이 동시에 줄어든다</strong>는 의미입니다. 여기에 가격이 4분의 1이 되면서 실질 비용 절감 폭은 더 커집니다.</p>

<h3 id="어떻게-가능했나">어떻게 가능했나</h3>

<p>Microsoft가 밝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strong>더 나은 학습(training)과 서빙(serving) 효율성</strong></li>
  <li><strong>GitHub Copilot 내 수십만 개 이상의 강화학습 환경(reinforcement-learning environments)</strong>에서 실제 사용을 대상으로 최적화</li>
</ul>

<p>즉 실험실 벤치마크가 아니라 <strong>실제 사용 패턴을 대상으로 강화학습</strong>을 돌린 결과라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이 절감을 <strong>고객에게 안정적으로 전달(pass those savings reliably to customers)</strong>했다고 밝혔습니다.</p>

<hr />

<h2 id="mai의-언덕-오르기-기계">MAI의 “언덕 오르기 기계”</h2>

<p>Microsoft AI가 최근 반복해서 쓰는 표현입니다.</p>

<blockquote>
  <p>루프는 단순합니다: <strong>출시하고, 배우고, 개선하고, 반복한다(ship, learn, improve, repeat).</strong> 그것이 MAI의 언덕 오르기 기계(hill climbing machine)입니다.</p>
</blockquote>

<p>어제 MAI-Image-2.6 발표에서도 같은 표현이 등장했습니다. <strong>한 번의 거대한 도약이 아니라, 짧은 주기로 반복 개선하는 구조</strong>를 조직 운영 방식으로 삼겠다는 의미로 읽힙니다.</p>

<p>MAI-Code의 경우 <strong>6월 Build에서 1.0 → 8월 1.1</strong>로, 약 두 달 만의 갱신입니다.</p>

<hr />

<h2 id="한국-개발자조직을-위한-관점">한국 개발자·조직을 위한 관점</h2>

<ul>
  <li><strong>이미 프로덕션에 있습니다.</strong> “GitHub Copilot에서 프로덕션 중”이므로, 별도 설정 없이도 모델 선택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li>
  <li><strong>.NET 팀에 먼저 알리세요.</strong> .NET 작업 +15%는 국내 엔터프라이즈 개발 조직에 직접 닿는 수치입니다. 사내 .NET 개발팀에 모델 옵션을 안내해 보시면 체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li>
  <li><strong>CLI 워크플로 재검토.</strong> Terminal-Bench 2.1 +22%는 GitHub Copilot CLI 활용도가 높은 팀에 의미가 큽니다. 그동안 CLI 자동화에서 품질 때문에 보류했던 작업이 있다면 다시 시도해 볼 만합니다.</li>
  <li><strong>비용 관점 재계산.</strong> 가격이 4분의 1이 되면서, 그동안 비용 때문에 제한적으로 쓰던 시나리오(대량 코드 리뷰, 반복적 리팩터링 등)의 경제성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li>
  <li><strong>벤치마크는 참고 지표입니다.</strong> Microsoft 자신도 “프로덕션에서 승부가 난다”고 말합니다. 자사 코드베이스의 대표 작업 몇 개로 직접 비교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li>
</ul>

<hr />

<h2 id="피드백-보내기">피드백 보내기</h2>

<p>Microsoft는 개선 방향을 사용자 피드백으로 정한다고 밝혔고, 실제 창구도 열어 두었습니다.</p>

<ul>
  <li><strong><a href="https://github.com/features/copilot">GitHub Copilot</a></strong>에서 MAI-Code-1.1-Flash 사용</li>
  <li>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strong><a href="https://github.com/microsoft/MAI-Code">microsoft/MAI-Code 저장소</a></strong>에 이슈로 등록</li>
</ul>

<p>1.0 → 1.1 개선이 “CLI와 .NET이 중요하다”는 개발자 피드백에서 나왔다는 점을 생각하면, 국내 개발 환경 특유의 요구사항도 전달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p>

<hr />

<h2 id="마무리">마무리</h2>

<p>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개별 수치보다 <strong>방향</strong>입니다. <strong>모델을 키워서 성능을 올리는 대신, 효율을 높여 성능과 비용을 동시에 개선</strong>했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를 벤치마크가 아니라 <strong>코드 생존율과 재방문율</strong>이라는 실사용 지표로 제시했습니다.</p>

<p>GitHub Copilot을 쓰고 계시다면, 이번 주에 자주 하는 작업 하나로 한 번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microsoft.ai/news/mai-code-1-1-flash-br-better-faster-at-a-quarter-of-the-cost/"><em>MAI-Code-1.1-Flash: Better, faster, at a quarter of the cost</em></a> (Microsoft AI News)</p>

  <p>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조.</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icrosoftAI" /><category term="MAICode" /><category term="GitHubCopilot" /><category term="CodingModel" /><category term="TokenEfficiency" /><summary type="html"><![CDATA[Microsoft AI의 코딩 모델 MAI-Code-1.1-Flash가 GitHub Copilot 프로덕션에 투입됐습니다. Terminal-Bench 2.1에서 22%, .NET 작업에서 15% 개선되었고, 토큰은 25% 덜 쓰면서 25% 빠르게 스트리밍되며, 가격은 1.0의 4분의 1입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표와 목록을 그대로 — Copilot Notebooks에 CSV·TSV 지식 소스 추가</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CSVTSV/"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표와 목록을 그대로 — Copilot Notebooks에 CSV·TSV 지식 소스 추가" /><published>2026-08-11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1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CSVTSV</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CSVTSV/"><![CDATA[<h1 id="표와-목록을-그대로--copilot-notebooks에-csvtsv-지식-소스-추가">표와 목록을 그대로 — Copilot Notebooks에 CSV·TSV 지식 소스 추가</h1>

<p>업무 데이터가 늘 Excel 파일로 오지는 않습니다. 시스템에서 내보낸 로그, 설문 결과, 고객 목록, 모니터링 데이터 — 이런 것들은 대개 <strong>CSV</strong> 형태로 떨어집니다. 데이터 도구 사이를 오갈 때는 <strong>TSV</strong>도 흔하게 쓰입니다.</p>

<p>이 파일들을 Copilot에게 보여 주려면 지금까지는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했습니다. Excel로 열어서 저장하거나, 내용을 붙여넣거나, 요약해서 다시 입력하는 식이었죠.</p>

<p>Copilot Notebooks가 <strong>CSV와 TSV 파일을 지식 소스로 직접 지원</strong>하게 됩니다.</p>

<hr />

<h2 id="무엇이-새로워지나요">무엇이 새로워지나요</h2>

<p>Microsoft의 설명은 간결합니다.</p>

<blockquote>
  <p>Copilot Notebooks가 이제 <strong>CSV와 TSV 파일을 지식 소스로 지원</strong>하여, 사용자가 기존 문서와 나란히 <strong>정형 목록과 표(structured lists and tables)를 프로젝트에 직접 가져올</strong> 수 있게 됩니다.</p>
</blockquote>

<p>그리고 그 효과는 이렇습니다.</p>

<blockquote>
  <p>이 추가 맥락은 Copilot이 더 적합한 <strong>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브리프</strong>를 생성하도록 돕습니다.</p>
</blockquote>

<p>핵심은 <strong>“직접(directly)”</strong>입니다. 형식 변환이나 재입력 없이 파일 그대로 넣을 수 있게 됩니다.</p>

<hr />

<h2 id="왜-csvtsv인가">왜 CSV·TSV인가</h2>

<p>이 두 형식은 데이터 세계의 <strong>공용어</strong>에 가깝습니다.</p>

<table>
  <thead>
    <tr>
      <th>형식</th>
      <th>특징</th>
      <th>흔한 출처</th>
    </tr>
  </thead>
  <tbody>
    <tr>
      <td><strong>CSV</strong> (쉼표 구분)</td>
      <td>가장 널리 쓰이는 표 형식 텍스트 파일</td>
      <td>시스템 내보내기, DB 쿼리 결과, 설문 도구, 회계 시스템</td>
    </tr>
    <tr>
      <td><strong>TSV</strong> (탭 구분)</td>
      <td>값에 쉼표가 포함될 때 안전</td>
      <td>데이터 분석 도구, 로그 처리, 통계 패키지</td>
    </tr>
  </tbody>
</table>

<p>즉 <strong>거의 모든 업무 시스템이 내보낼 수 있는 형식</strong>입니다. 이 두 가지를 지원한다는 것은, 사내 시스템에서 나온 데이터를 별도 가공 없이 Copilot 작업에 붙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p>

<hr />

<h2 id="활용-시나리오">활용 시나리오</h2>

<h3 id="1-시스템-내보내기-데이터로-보고서-작성">1. 시스템 내보내기 데이터로 보고서 작성</h3>

<p>ERP나 CRM에서 내보낸 CSV를 그대로 Notebook에 넣고, 월간 현황 보고서 초안을 생성합니다.</p>

<h3 id="2-설문-결과-정리">2. 설문 결과 정리</h3>

<p>설문 도구에서 받은 응답 CSV를 넣고, 주요 경향을 정리한 요약 자료나 발표 슬라이드를 만듭니다.</p>

<h3 id="3-목록-기반-브리프">3. 목록 기반 브리프</h3>

<p>고객 목록, 참석자 명단, 재고 목록 같은 정형 데이터를 근거로 브리프를 구성합니다.</p>

<h3 id="4-문서--데이터-결합">4. 문서 + 데이터 결합</h3>

<p>기존 지원 형식인 문서 파일과 CSV를 <strong>같은 Notebook에 함께</strong> 두면, “정책 문서는 이렇게 되어 있고, 실제 데이터는 이렇습니다”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형식의 지식 소스를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 Notebooks의 강점입니다.</p>

<h3 id="5-로그모니터링-데이터-요약">5. 로그·모니터링 데이터 요약</h3>

<p>운영 로그를 CSV로 내려받아 이상 패턴이나 주요 이벤트를 정리합니다.</p>

<hr />

<h2 id="함께-온-업데이트--이미지-지원">함께 온 업데이트 — 이미지 지원</h2>

<p>같은 날 Copilot Notebooks에 <strong>JPG·PNG 이미지 지식 소스 지원</strong>(RM569211)도 함께 로드맵에 올랐습니다. 일정도 동일합니다.</p>

<table>
  <thead>
    <tr>
      <th>지식 소스</th>
      <th>Preview</th>
      <th>GA</th>
    </tr>
  </thead>
  <tbody>
    <tr>
      <td><strong>CSV·TSV</strong> (RM569210)</td>
      <td>2026년 9월</td>
      <td>2026년 10월</td>
    </tr>
    <tr>
      <td><strong>JPG·PNG</strong> (RM569211)</td>
      <td>2026년 9월</td>
      <td>2026년 10월</td>
    </tr>
  </tbody>
</table>

<p><strong>정형 데이터(CSV·TSV)</strong>와 <strong>비정형 시각 자료(이미지)</strong>를 동시에 받아들이겠다는 방향입니다. 문서 중심이던 Notebooks가 실무에서 실제로 오가는 자료 형태 전반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p>

<hr />

<h2 id="일정">일정</h2>

<table>
  <thead>
    <tr>
      <th>항목</th>
      <th>내용</th>
    </tr>
  </thead>
  <tbody>
    <tr>
      <td>대상 제품</td>
      <td>Microsoft Copilot (Microsoft 365), OneNote</td>
    </tr>
    <tr>
      <td>미리 보기(Preview)</td>
      <td><strong>2026년 9월(CY2026 September)</strong></td>
    </tr>
    <tr>
      <td>정식 출시(GA)</td>
      <td><strong>2026년 10월(CY2026 October)</strong> 예정</td>
    </tr>
  </tbody>
</table>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hr />

<h2 id="도입-체크포인트">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한글 인코딩을 확인하세요.</strong> 국내 시스템에서 내보낸 CSV는 <strong>EUC-KR/CP949 인코딩</strong>인 경우가 많습니다. UTF-8이 아닌 파일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는지 미리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이 국내 환경에서 가장 먼저 부딪힐 수 있는 지점입니다.</li>
  <li><strong>파일 크기와 행 수 제한 확인.</strong> 대용량 CSV를 그대로 넣을 수 있는지, 처리 가능한 행 수 상한이 있는지는 출시 시점 문서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li>
  <li><strong>개인정보 포함 여부 점검.</strong> 시스템에서 내보낸 CSV에는 고객명, 연락처, 사번 같은 개인정보가 그대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Notebook에 올리기 전 <strong>불필요한 컬럼을 제거</strong>하는 절차를 사내 가이드에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li>
  <li><strong>수치는 검증하세요.</strong> Copilot이 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한 보고서라도, 최종 수치는 원본과 대조하는 절차를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li>
  <li><strong>Excel과의 역할 구분.</strong> 복잡한 계산과 피벗 분석은 여전히 Excel의 영역입니다. Notebooks의 CSV 지원은 <strong>“데이터를 근거로 문서를 만드는”</strong> 용도에 가깝다는 점을 사용자에게 안내해 두시면 기대치가 맞춰집니다.</li>
</ul>

<hr />

<h2 id="마무리">마무리</h2>

<p>Copilot Notebooks의 가치는 <strong>하나의 프로젝트 공간에 필요한 자료를 모아 두고, 그 맥락 위에서 계속 작업한다</strong>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넣을 수 있는 자료 형식이 제한적이면 그 공간이 반쪽이 됩니다.</p>

<p>CSV·TSV 지원은 <strong>업무 시스템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변환 없이 그대로</strong> 받아들이게 만드는 업데이트입니다. 이미지 지원과 함께 보면, Notebooks가 실무 자료를 폭넓게 수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이 분명해집니다.</p>

<p>2026년 9월 미리 보기, 10월 GA 예정입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Microsoft 365 Roadmap 메시지 <strong>RM569210</strong> — <em>Microsoft Copilot (Microsoft 365): CSV and TSV references in Copilot Notebooks</em></p>
  <ul>
    <li>메시지 원문: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569210">https://mc.merill.net/message/RM569210</a></li>
    <li>Microsoft 365 Roadmap: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10">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10</a></li>
  </ul>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CopilotNotebooks" /><category term="OneNote" /><category term="CSV" /><category term="KnowledgeSource" /><category term="Roadmap" /><summary type="html"><![CDATA[Copilot Notebooks가 CSV와 TSV 파일을 지식 소스로 지원합니다. 정형 목록과 표를 프로젝트에 직접 넣어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브리프 생성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정부 클라우드에도 새 Copilot Notebooks — DoD·GCC·GCC High 지원</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GovCloud/"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정부 클라우드에도 새 Copilot Notebooks — DoD·GCC·GCC High 지원" /><published>2026-08-11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1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GovCloud</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GovCloud/"><![CDATA[<h1 id="정부-클라우드에도-새-copilot-notebooks--dodgccgcc-high-지원">정부 클라우드에도 새 Copilot Notebooks — DoD·GCC·GCC High 지원</h1>

<p>Copilot을 쓰다 보면 아쉬운 순간이 있습니다. 며칠에 걸쳐 진행하는 일인데, <strong>새 대화를 열 때마다 맥락이 처음으로 돌아가는</strong> 것입니다. 어제 정리한 자료, 그제 나눈 논의, 어떤 문서를 근거로 삼았는지 — 매번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p>

<p><strong>Copilot Notebooks</strong>는 이 문제를 겨냥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 새 디자인이 <strong>DoD, GCC, GCC High 클라우드</strong>에도 제공됩니다.</p>

<hr />

<h2 id="무엇이-새로워지나요">무엇이 새로워지나요</h2>

<p>Microsoft 365 Copilot 앱의 새 Copilot Notebooks 디자인이 정부 클라우드 사용자에게도 열립니다.</p>

<blockquote>
  <p>사용자가 <strong>관련 채팅, 생성 결과물(output creations), 참조(references)를 하나의 지속적인 AI 작업 공간(persistent AI workspace)</strong>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

<p>핵심은 그다음 문장입니다.</p>

<blockquote>
  <p>Copilot은 <strong>Notebook에 축적된 맥락(accumulated context)을 사용해 응답을 그라운딩</strong>하므로,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는 대신 <strong>세션을 넘어 작업이 이어집니다.</strong></p>
</blockquote>

<p>즉 대화를 닫아도 그 프로젝트의 맥락이 남습니다.</p>

<hr />

<h2 id="두-가지-notebooks-경험">두 가지 Notebooks 경험</h2>

<p>이번 발표에서 짚고 갈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Microsoft는 두 경험을 명확히 구분합니다.</p>

<table>
  <thead>
    <tr>
      <th>경험</th>
      <th>위치</th>
      <th>성격</th>
    </tr>
  </thead>
  <tbody>
    <tr>
      <td><strong>Copilot Notebooks</strong> (이번 업데이트)</td>
      <td>Microsoft 365 Copilot 앱</td>
      <td><strong>더 빠르고 가벼운(quicker, light-weight)</strong> 경험</td>
    </tr>
    <tr>
      <td><strong>워크스페이스 중심 경험</strong></td>
      <td>OneNote</td>
      <td>더 본격적인 작업 공간</td>
    </tr>
  </tbody>
</table>

<p>원문 표현대로, 이번 것은 <strong>경량 경험</strong>이며 <strong>워크스페이스 중심(workspace-forward) 경험은 여전히 OneNote에서</strong> 찾을 수 있습니다.</p>

<p>사용자에게 안내하실 때 이 구분을 함께 전달하시면 혼란이 줄어듭니다. “빠르게 프로젝트 맥락을 모아 두려면 Copilot 앱, 본격적으로 정리하려면 OneNote”라는 식입니다.</p>

<hr />

<h2 id="정부-클라우드-지원의-의미">정부 클라우드 지원의 의미</h2>

<p>DoD, GCC, GCC High는 미국 정부·방위 관련 조직을 위한 별도 클라우드 환경입니다. 규제 요건이 높아 <strong>상용 클라우드보다 기능 제공이 늦는 것이 일반적</strong>입니다.</p>

<p>따라서 이런 발표는 두 가지를 시사합니다.</p>

<ol>
  <li><strong>기능이 규제 환경 요건을 충족할 만큼 성숙했다</strong>는 신호</li>
  <li>Microsoft가 <strong>규제 클라우드와 상용 클라우드의 기능 격차를 좁히려 한다</strong>는 방향성</li>
</ol>

<p>국내 조직에는 직접 해당되지 않는 클라우드지만, <strong>규제 산업(금융·공공·방산)에서 Copilot 도입을 검토 중인 조직</strong>에는 참고가 됩니다. 해당 기능이 엄격한 규제 환경의 검증을 통과했다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hr />

<h2 id="활용-시나리오">활용 시나리오</h2>

<p>Copilot Notebooks가 유용한 상황들입니다.</p>

<h3 id="1-장기-프로젝트">1. 장기 프로젝트</h3>

<p>몇 주에 걸친 조사나 기획 업무에서, 관련 대화와 자료를 하나의 Notebook에 모아 두고 계속 이어 갑니다.</p>

<h3 id="2-반복되는-정기-업무">2. 반복되는 정기 업무</h3>

<p>월간 보고, 분기 리뷰처럼 형식이 정해진 업무에서 이전 회차의 맥락을 그대로 활용합니다.</p>

<h3 id="3-자료-조사와-산출물-관리">3. 자료 조사와 산출물 관리</h3>

<p>참조 문서, 중간 정리, 최종 산출물을 한 공간에 두어 흩어지지 않게 합니다.</p>

<h3 id="4-팀-인수인계">4. 팀 인수인계</h3>

<p>프로젝트 담당자가 바뀔 때 Notebook 자체가 맥락 전달 수단이 됩니다.</p>

<hr />

<h2 id="일정">일정</h2>

<table>
  <thead>
    <tr>
      <th>항목</th>
      <th>내용</th>
    </tr>
  </thead>
  <tbody>
    <tr>
      <td>대상 제품</td>
      <td>OneNote, Microsoft 365 Copilot 앱</td>
    </tr>
    <tr>
      <td>대상 클라우드</td>
      <td><strong>DoD, GCC, GCC High</strong></td>
    </tr>
    <tr>
      <td>정식 출시(GA)</td>
      <td>2026년 9월(CY2026 September) 예정</td>
    </tr>
  </tbody>
</table>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hr />

<h2 id="함께-보면-좋은-업데이트">함께 보면 좋은 업데이트</h2>

<p>같은 날 Copilot Notebooks의 <strong>지식 소스 확장</strong>도 로드맵에 올랐습니다.</p>

<table>
  <thead>
    <tr>
      <th>업데이트</th>
      <th>내용</th>
      <th>Preview / GA</th>
    </tr>
  </thead>
  <tbody>
    <tr>
      <td><strong>CSV·TSV 지원</strong> (RM569210)</td>
      <td>정형 목록·표를 지식 소스로</td>
      <td>2026년 9월 / 10월</td>
    </tr>
    <tr>
      <td><strong>JPG·PNG 지원</strong> (RM569211)</td>
      <td>이미지 속 텍스트·차트·다이어그램 활용</td>
      <td>2026년 9월 / 10월</td>
    </tr>
  </tbody>
</table>

<p>Copilot Notebooks가 <strong>경험(디자인)과 수용 범위(지식 소스)</strong> 양쪽에서 동시에 확장되고 있는 흐름입니다.</p>

<hr />

<h2 id="도입-체크포인트">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두 Notebooks의 역할을 안내하세요.</strong> Copilot 앱의 경량 경험과 OneNote의 워크스페이스 경험을 구분해 안내하지 않으면 “어디에 만들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반복됩니다.</li>
  <li><strong>축적되는 맥락의 성격을 이해시키세요.</strong> Notebook에 쌓인 내용이 이후 응답의 근거가 되므로, 잘못된 전제가 초기에 들어가면 계속 따라붙습니다. 방향이 바뀌었을 때 정리하는 습관을 안내하시면 좋습니다.</li>
  <li><strong>국내 조직은 상용 클라우드 일정을 확인하세요.</strong> 이번 항목은 DoD·GCC·GCC High 대상입니다. 국내 조직이 사용하는 상용(Worldwide) 테넌트의 제공 상태는 별도 로드맵 항목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li>
  <li><strong>규제 산업 제안 자료에 활용 가능합니다.</strong> 정부 클라우드 지원 사실은 국내 금융·공공 고객의 보안 검토 논의에서 참고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li>
</ul>

<hr />

<h2 id="마무리">마무리</h2>

<p>Copilot의 진짜 가치는 <strong>한 번의 똑똑한 답변</strong>이 아니라 <strong>일이 이어지게 만드는 것</strong>에 있습니다. 매번 배경 설명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아무리 좋은 답을 받아도 실무 효율은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p>

<p>Copilot Notebooks는 그 간극을 메우는 기능이며, 이번 정부 클라우드 지원은 그 기능이 가장 까다로운 환경까지 확장됐음을 보여 줍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Microsoft 365 Roadmap 메시지 <strong>RM569203</strong> — <em>OneNote: New Copilot Notebooks design in the Microsoft 365 Copilot app (DoD, GCC, GCC High)</em></p>
  <ul>
    <li>메시지 원문: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569203">https://mc.merill.net/message/RM569203</a></li>
    <li>Microsoft 365 Roadmap: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03">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03</a></li>
  </ul>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CopilotNotebooks" /><category term="OneNote" /><category term="GovCloud" /><category term="GCC" /><category term="Roadmap" /><summary type="html"><![CDATA[Microsoft 365 Copilot 앱의 새 Copilot Notebooks 디자인이 DoD, GCC, GCC High 클라우드에 제공됩니다. 관련 채팅·생성물·참조를 하나의 지속적인 AI 작업 공간에 모아 세션이 바뀌어도 맥락이 이어집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이미지 속 차트도 읽습니다 — Copilot Notebooks에 JPG·PNG 지식 소스 추가</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ImageRefs/"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이미지 속 차트도 읽습니다 — Copilot Notebooks에 JPG·PNG 지식 소스 추가" /><published>2026-08-11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1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ImageRefs</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NotebooksImageRefs/"><![CDATA[<h1 id="이미지-속-차트도-읽습니다--copilot-notebooks에-jpgpng-지식-소스-추가">이미지 속 차트도 읽습니다 — Copilot Notebooks에 JPG·PNG 지식 소스 추가</h1>

<p>업무 자료가 항상 깔끔한 Word나 Excel 파일로 오는 것은 아닙니다. 회의 중 화이트보드를 찍은 사진, 발표 화면 캡처, PDF에서 잘라낸 차트 이미지, 메신저로 받은 스크린샷 — 실무에서 오가는 정보 중 상당수는 <strong>이미지 형태</strong>입니다.</p>

<p>지금까지 Copilot Notebooks에 이런 자료를 넣기는 어려웠습니다. 문서는 되지만 이미지는 별개였죠. 결국 사람이 이미지를 보고 내용을 다시 타이핑해 넣어야 했습니다.</p>

<p>Copilot Notebooks가 <strong>JPG와 PNG 파일을 지식 소스(knowledge source)로 지원</strong>하게 됩니다.</p>

<hr />

<h2 id="무엇이-새로워지나요">무엇이 새로워지나요</h2>

<p>Microsoft가 밝힌 내용은 명확합니다.</p>

<blockquote>
  <p>Copilot Notebooks가 이제 <strong>JPG와 PNG 파일을 지식 소스로 지원</strong>하여, 사용자가 기존 문서와 나란히 <strong>이미지를 프로젝트에 직접 가져올</strong> 수 있게 됩니다.</p>
</blockquote>

<p>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그다음입니다.</p>

<blockquote>
  <p>Copilot은 이 이미지 안의 콘텐츠 — <strong>텍스트, 차트, 다이어그램, 기타 시각 요소</strong> — 를 <strong>그라운딩 맥락(grounding context)</strong>으로 사용해 더 적합한 <strong>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브리프</strong>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

<p>즉 이미지를 단순히 첨부해 두는 것이 아니라, <strong>그 안의 내용을 읽어 답변의 근거로 삼는다</strong>는 뜻입니다.</p>

<hr />

<h2 id="어떤-이미지-콘텐츠를-활용하나">어떤 이미지 콘텐츠를 활용하나</h2>

<p>원문이 명시한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p>

<table>
  <thead>
    <tr>
      <th>대상</th>
      <th>예시</th>
    </tr>
  </thead>
  <tbody>
    <tr>
      <td><strong>텍스트</strong></td>
      <td>스크린샷 속 문구, 사진으로 찍은 문서</td>
    </tr>
    <tr>
      <td><strong>차트</strong></td>
      <td>매출 그래프, 통계 도표</td>
    </tr>
    <tr>
      <td><strong>다이어그램</strong></td>
      <td>시스템 구성도, 프로세스 흐름도, 조직도</td>
    </tr>
    <tr>
      <td><strong>기타 시각 요소</strong></td>
      <td>표, 캡처 화면, 스케치</td>
    </tr>
  </tbody>
</table>

<p>특히 <strong>차트와 다이어그램</strong>이 명시된 점이 눈에 띕니다. 텍스트 추출(OCR) 수준을 넘어 <strong>시각적으로 표현된 정보 구조</strong>까지 활용 대상으로 삼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p>

<hr />

<h2 id="활용-시나리오">활용 시나리오</h2>

<h3 id="1-회의-화이트보드-정리">1. 회의 화이트보드 정리</h3>

<p>회의 후 화이트보드를 찍은 사진을 Notebook에 넣고, 논의 내용을 정리한 회의록이나 후속 브리프를 생성합니다.</p>

<h3 id="2-외부-자료의-차트-활용">2. 외부 자료의 차트 활용</h3>

<p>시장 조사 보고서에서 캡처한 그래프를 넣고, 그 수치를 반영한 내부 보고 자료를 만듭니다.</p>

<h3 id="3-시스템-구성도-기반-문서화">3. 시스템 구성도 기반 문서화</h3>

<p>아키텍처 다이어그램 이미지를 넣고, 설명 문서나 발표 자료의 초안을 뽑습니다.</p>

<h3 id="4-현장-사진-기반-보고">4. 현장 사진 기반 보고</h3>

<p>제조·건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점검 보고서를 구성합니다.</p>

<h3 id="5-스크린샷-중심-매뉴얼-작성">5. 스크린샷 중심 매뉴얼 작성</h3>

<p>업무 시스템 화면 캡처를 모아 두고, 그 화면 흐름을 설명하는 사용 가이드를 생성합니다.</p>

<hr />

<h2 id="일정">일정</h2>

<table>
  <thead>
    <tr>
      <th>항목</th>
      <th>내용</th>
    </tr>
  </thead>
  <tbody>
    <tr>
      <td>대상 제품</td>
      <td>Microsoft Copilot (Microsoft 365), OneNote</td>
    </tr>
    <tr>
      <td>미리 보기(Preview)</td>
      <td><strong>2026년 9월(CY2026 September)</strong></td>
    </tr>
    <tr>
      <td>정식 출시(GA)</td>
      <td><strong>2026년 10월(CY2026 October)</strong> 예정</td>
    </tr>
  </tbody>
</table>

<p>같은 날 함께 공개된 <strong>CSV·TSV 지식 소스 지원</strong>(RM569210)과 일정이 동일합니다. Copilot Notebooks의 지식 소스 범위를 한 번에 넓히는 흐름으로 보입니다.</p>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hr />

<h2 id="도입-체크포인트">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한글 텍스트 인식 품질 확인.</strong> 이미지 속 텍스트 활용이 핵심 기능인 만큼, <strong>한글이 포함된 스크린샷과 사진</strong>에서의 인식 정확도를 실제 자료로 검증해 보시기 바랍니다.</li>
  <li><strong>이미지 품질이 결과 품질입니다.</strong> 흐릿하게 찍힌 화이트보드 사진이나 저해상도 캡처는 오독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요한 자료일수록 선명한 이미지를 넣도록 사용자에게 안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li>
  <li><strong>민감 정보가 담긴 스크린샷 주의.</strong> 화면 캡처에는 의도치 않은 정보(다른 창의 내용, 개인정보, 계정 정보)가 함께 담기기 쉽습니다. Notebook에 이미지를 올리기 전 확인하는 습관을 사내 가이드에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li>
  <li><strong>차트 수치는 검증하세요.</strong> 이미지에서 읽어낸 수치를 그대로 보고서에 넣기 전에, 가능하면 원본 데이터와 대조하는 절차를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li>
  <li><strong>지원 형식은 JPG와 PNG입니다.</strong> 로드맵 설명에 명시된 형식은 이 둘입니다. 다른 이미지 형식(GIF, WEBP, HEIC 등) 지원 여부는 출시 시점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iPhone에서 촬영한 HEIC 파일을 쓰는 사용자가 많다면 안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li>
</ul>

<hr />

<h2 id="마무리">마무리</h2>

<p>Copilot의 활용도를 좌우하는 것은 결국 <strong>얼마나 많은 형태의 자료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strong>입니다. 사용자가 자료를 Copilot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바꿔 넣어야 한다면, 그 변환 비용만큼 활용이 줄어듭니다.</p>

<p>이미지 지원은 그 변환 단계를 하나 없애는 업데이트입니다. <strong>찍은 그대로, 캡처한 그대로 넣으면 된다</strong>는 것이 실무에서는 꽤 큰 차이입니다.</p>

<p>2026년 9월 미리 보기, 10월 GA 예정입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Microsoft 365 Roadmap 메시지 <strong>RM569211</strong> — <em>Microsoft Copilot (Microsoft 365): JPG and PNG references in Copilot Notebooks</em></p>
  <ul>
    <li>메시지 원문: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569211">https://mc.merill.net/message/RM569211</a></li>
    <li>Microsoft 365 Roadmap: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11">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11</a></li>
  </ul>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CopilotNotebooks" /><category term="OneNote" /><category term="KnowledgeSource" /><category term="Grounding" /><category term="Roadmap" /><summary type="html"><![CDATA[Copilot Notebooks가 JPG와 PNG 파일을 지식 소스로 지원합니다. 이미지 안의 텍스트, 차트, 다이어그램 같은 시각 정보를 그라운딩 맥락으로 활용해 프레젠테이션·보고서·브리프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프롬프트에 에이전트를 불러오세요 — Copilot Plus 메뉴의 Agents &amp;amp; Skills</title><link href="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PlusMenuAgentsSkills/"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프롬프트에 에이전트를 불러오세요 — Copilot Plus 메뉴의 Agents &amp;amp; Skills" /><published>2026-08-11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6-08-11T00:00:00+00:00</updated><id>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PlusMenuAgentsSkills</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microsoft.github.io/mwkorea/copilot/CopilotPlusMenuAgentsSkills/"><![CDATA[<h1 id="프롬프트에-에이전트를-불러오세요--copilot-plus-메뉴의-agents--skills">프롬프트에 에이전트를 불러오세요 — Copilot Plus 메뉴의 Agents &amp; Skills</h1>

<p>조직에 에이전트를 여러 개 만들어 두었는데, 정작 사용자들이 잘 안 쓴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이유는 대개 단순합니다. <strong>어디에 있는지 모르거나, 쓰려면 화면을 옮겨야 하기 때문</strong>입니다. 에이전트 목록을 따로 찾아 들어가서 대화를 새로 시작해야 한다면, 그냥 일반 Copilot에게 묻고 마는 것이 편합니다.</p>

<p>Microsoft 365 Copilot에 이 마찰을 줄이는 업데이트가 로드맵에 올랐습니다. <strong>프롬프트를 쓰다가 그 자리에서 에이전트와 스킬을 삽입</strong>할 수 있게 됩니다.</p>

<hr />

<h2 id="무엇이-새로워지나요">무엇이 새로워지나요</h2>

<p>사용자는 <strong>특화된 작업(specialized tasks)을 위해 프롬프트 안에 Agents와 Skills를 삽입</strong>할 수 있게 됩니다.</p>

<p>접근 경로는 두 가지입니다.</p>

<h3 id="1-플러스-메뉴">1. 플러스(+) 메뉴</h3>

<ol>
  <li>프롬프트 입력창의 <strong>플러스(+) 메뉴</strong> 선택</li>
  <li><strong>‘Add work content’</strong> 선택</li>
  <li><strong>Agents and Skills 탭</strong>에서 원하는 항목 추가</li>
</ol>

<h3 id="2-단축-입력">2. 단축 입력</h3>

<p>프롬프트에 직접 타이핑해서 부를 수도 있습니다.</p>

<table>
  <thead>
    <tr>
      <th>입력</th>
      <th>용도</th>
    </tr>
  </thead>
  <tbody>
    <tr>
      <td><strong><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strong></td>
      <td>Agents and Skills 접근</td>
    </tr>
    <tr>
      <td><strong><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strong></td>
      <td>Agents and Skills 접근</td>
    </tr>
  </tbody>
</table>

<p><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와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는 다른 협업 도구에서 이미 익숙한 패턴입니다. Teams의 멘션, Slack의 슬래시 커맨드, 각종 IDE의 자동완성과 같은 감각이라 학습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p>

<hr />

<h2 id="왜-중요한가">왜 중요한가</h2>

<h3 id="1-에이전트-발견성discoverability-문제-해결">1. 에이전트 발견성(discoverability) 문제 해결</h3>

<p>조직이 만든 에이전트가 <strong>사용자의 작업 흐름 안으로</strong> 들어옵니다. 별도 화면을 찾아갈 필요가 없어지면 실제 사용률이 달라집니다.</p>

<h3 id="2-하나의-대화-안에서-조합">2. 하나의 대화 안에서 조합</h3>

<p>프롬프트 단위로 에이전트를 부른다는 것은, <strong>같은 대화 안에서 여러 전문 기능을 섞어 쓸 수 있다</strong>는 뜻입니다. 일반 질문을 하다가 특정 업무에는 전용 에이전트를, 또 다른 작업에는 스킬을 불러오는 식입니다.</p>

<h3 id="3-스킬skills의-부상">3. 스킬(Skills)의 부상</h3>

<p>주목할 부분은 <strong>Agents와 Skills가 나란히 제시된다</strong>는 점입니다. 최근 Microsoft의 에이전트 개발 도구(Work IQ Developer Tools 등)에서도 <strong>SKILL.md 같은 재사용 가능한 스킬 단위</strong>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큰 에이전트 하나가 아니라 <strong>작고 재사용 가능한 기능 단위</strong>를 조합하는 방향이 사용자 화면에서도 드러나는 셈입니다.</p>

<hr />

<h2 id="활용-시나리오">활용 시나리오</h2>

<h3 id="1-부서별-전문-에이전트-호출">1. 부서별 전문 에이전트 호출</h3>

<p>인사 규정 문의는 HR 에이전트, IT 이슈는 헬프데스크 에이전트를 프롬프트 안에서 바로 불러 씁니다.</p>

<h3 id="2-업무-흐름-중-전환">2. 업무 흐름 중 전환</h3>

<p>보고서를 작성하다가 데이터 조회가 필요할 때, 대화를 끊지 않고 데이터 조회 에이전트를 호출합니다.</p>

<h3 id="3-정형-작업-스킬-재사용">3. 정형 작업 스킬 재사용</h3>

<p>문서 요약 형식, 회의록 정리 템플릿처럼 반복되는 작업을 스킬로 만들어 두고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로 호출합니다.</p>

<h3 id="4-신규-직원-안내">4. 신규 직원 안내</h3>

<p>“우리 회사에는 어떤 에이전트가 있나요?”를 묻는 대신, 플러스 메뉴만 열어 보면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r />

<h2 id="일정">일정</h2>

<table>
  <thead>
    <tr>
      <th>항목</th>
      <th>내용</th>
    </tr>
  </thead>
  <tbody>
    <tr>
      <td>대상 제품</td>
      <td>Microsoft Copilot (Microsoft 365)</td>
    </tr>
    <tr>
      <td>정식 출시(GA)</td>
      <td>2026년 9월(CY2026 September) 예정</td>
    </tr>
  </tbody>
</table>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hr />

<h2 id="도입-체크포인트">도입 체크포인트</h2>

<ul>
  <li><strong>에이전트 이름을 정리하세요.</strong> 목록에서 골라 쓰는 구조가 되면 <strong>이름이 곧 사용 여부를 결정</strong>합니다. “테스트봇1” 같은 이름이 남아 있지 않은지, 사용자가 용도를 짐작할 수 있는 이름인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li>
  <li><strong>불필요한 에이전트를 정리하세요.</strong> 목록이 길어질수록 발견성이 다시 떨어집니다. 사용되지 않는 에이전트는 정리하거나 비공개로 돌리는 편이 좋습니다.</li>
  <li><strong>배포 대상을 확인하세요.</strong> 어떤 에이전트가 어떤 사용자 그룹에게 보이는지 점검해 두시면, 출시 후 “왜 나는 안 보이나요” 문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li>
  <li><strong>스킬 표준화를 검토하세요.</strong> 조직 공통으로 쓸 만한 반복 작업(주간 보고 형식, 고객 응대 문구 등)을 스킬로 만들어 두면 이번 업데이트의 효과가 커집니다.</li>
  <li><strong>사내 안내에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와 <code class="language-plaintext highlighter-rouge">@</code>를 포함하세요.</strong> 플러스 메뉴보다 단축 입력이 훨씬 빠릅니다. 안내 자료에 이 두 글자를 반드시 넣어 주세요.</li>
</ul>

<hr />

<h2 id="마무리">마무리</h2>

<p>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능력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strong>이미 있는 에이전트를 실제로 쓰게 만드는</strong> 변화입니다. 그리고 조직이 에이전트에 들인 투자 대비 효과를 좌우하는 것은 대개 이런 종류의 접점입니다.</p>

<p>Copilot Studio로 사내 에이전트를 만들어 두신 조직이라면, 2026년 9월 GA에 맞춰 <strong>에이전트 이름·설명·배포 대상 정비</strong>를 미리 해 두시길 권합니다. 목록에 처음 노출되는 순간이 사실상 첫인상이기 때문입니다.</p>

<hr />

<blockquote>
  <p><strong>출처</strong>: Microsoft 365 Roadmap 메시지 <strong>RM569213</strong> — <em>Microsoft Copilot (Microsoft 365): Add Agents and Skills from the Plus menu</em></p>
  <ul>
    <li>메시지 원문: <a href="https://mc.merill.net/message/RM569213">https://mc.merill.net/message/RM569213</a></li>
    <li>Microsoft 365 Roadmap: <a href="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13">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roadmap?searchterms=569213</a></li>
  </ul>

  <p>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content><author><name>최정우</name></author><category term="Copilot" /><category term="M365Copilot" /><category term="Agents" /><category term="Skills" /><category term="Prompt" /><category term="Roadmap" /><summary type="html"><![CDATA[Microsoft 365 Copilot의 플러스(+) 메뉴에 Agents and Skills 탭이 추가됩니다. 프롬프트를 작성하다가 특정 에이전트나 스킬을 직접 호출할 수 있고, / 와 @ 입력으로도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summary></entry></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