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Central Copilot 확장, AI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됩니다

ERP에 Copilot 기능을 추가할 때 모델 호출 코드만큼 부담스러운 일이 AI 인프라 운영입니다. 고객마다 Azure OpenAI 구독을 준비하고, 용량과 장애 대응, 청구 체계를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Roadmap RM577820은 Business Central 개발 도구가 제공하는 Microsoft 관리형 AI 리소스를 기본·권장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고객과 파트너가 별도 인프라 관리보다 업무 기능 개발에 집중하도록 하는 접근입니다.


관리형 AI 리소스로 달라지는 것

Microsoft가 관리하는 Azure OpenAI 리소스를 이용하면 업데이트, 모니터링, 유지보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문은 확장, 스로틀링, 부하 분산과 장애 대응을 통한 안정성, 유해 콘텐츠 보호와 데이터 상주 요구사항을 고려한 거버넌스도 장점으로 제시합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여러 ISV의 AI 확장을 사용하더라도 Business Central을 통한 AI 소비량 추적과 청구 경험을 통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다만 이것이 무료 사용이나 무제한 사용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자체 구독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

관리형 리소스에 없는 특정 모델이나 미세 조정 모델이 필요하면 자체 Azure OpenAI 구독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배포, 유지보수, 확장, 보안과 고객 대상 AI 비용 청구는 게시자 책임입니다.

관리형 AI 소비 과금은 앱 게시자의 기존 Marketplace 수익화 경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앱의 지식재산 가치에 대한 수익화와 AI 리소스 소비 비용을 구분해 설계해야 합니다.

개발자가 확인할 인증 API

원문은 AI Module의 AzureOpenAI codeunit에서 관리형 리소스 인증에 SetManagedResourceAuthorization을 사용하던 예제를 소개하면서, 2026 release wave 1부터 자체 구독 정보가 필요 없는 새 SetManagedResources 시그니처를 사용하라고 안내합니다.

자체 구독 인증은 SetAuthorization 경로입니다. 과거 예제를 그대로 복사하기보다 설치된 Business Central 버전에 맞춰 AI 리소스 개발 문서의 메서드와 과금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과 도입 체크포인트

수집 시점 Roadmap 상태는 In development, 표기된 프리뷰 시점은 2025년 6월, GA 목표는 2027년 4월입니다. 과거 프리뷰 날짜와 향후 GA 목표가 함께 있으므로, 이미 전 고객에게 GA로 제공된 기능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한국 파트너라면 필요한 모델, 데이터 상주 조건, 고객별 비용 배분과 장애 대응 책임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관리형 리소스는 운영을 단순화하는 선택이지, 앱 품질 검증과 고객 계약 검토를 생략하는 수단은 아닙니다.

출처: RM577820 — Business Central Copilot 확장용 AI 리소스 · Microsoft 365 Roadmap 577820.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