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표와 다이어그램도 참고 자료로: Copilot Notebooks의 JPG·PNG 지원

업무 지식은 문서 파일에만 있지 않습니다. 설명회에서 받은 다이어그램이나 이미지로 전달된 차트처럼, 시각 자료에 중요한 맥락이 담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Microsoft는 OneNote의 Copilot Notebooks에서 JPG·PNG 파일을 지식 소스로 사용하는 기능을 안내했습니다. 이미지 정보를 별도 문서로 옮기는 단계를 줄이고, 기존 참고 문서와 함께 활용하는 변화입니다.


이미지의 어떤 내용을 활용하나요?

사용자는 지원 문서 형식과 함께 JPG·PNG 이미지를 노트북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Copilot은 이미지 안의 텍스트, 차트, 다이어그램 및 다른 시각 요소를 grounding 맥락으로 활용해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브리프 등 결과물을 생성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미지를 단순 첨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과 생성의 참고 정보로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다만 원문은 인식 정확도나 모든 이미지 유형에 대한 완전한 해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프리뷰와 일반 제공 일정을 구분하세요

단계 전 세계 배포 상태
Public Preview 배포 완료
General Availability 2026년 10월 초 시작, 10월 말 완료 예상

공지 요약만 보면 이미 제공된 기능처럼 읽힐 수 있지만, 상세 일정은 일반 제공 배포가 10월 말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명시합니다. 10월 22일 시점 모든 테넌트에 제공 완료됐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정확합니다.

사용자와 관리자가 확인할 점

대상은 Copilot Notebooks에 접근할 수 있고 JPG·PNG를 Copilot 근거 자료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입니다. 이미 Copilot의 JPG·PNG 추론을 허용하는 조직에는 기능이 자동으로 제공되며, 새로운 관리자 제어나 설정 변경은 도입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별도로 기능을 켤 필요는 없지만, 실제 테넌트에 기능이 나타난 뒤 사용자에게 이미지 참고 자료 추가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할 때는 원본과 대조하기

국내 업무에서는 도식화된 프로세스를 설명하는 브리프나 차트의 의미를 정리하는 보고서에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활용 아이디어입니다. 숫자, 축 범례, 작은 글씨처럼 오독 시 영향이 큰 부분은 원본과 대조하고, 회사에서 허용한 자료만 사용하세요.

마무리

이번 지원은 Copilot Notebooks의 지식 범위를 문서 중심에서 시각 자료로 넓힙니다. 새 저장소나 관리 체계를 도입하는 변화라기보다, 기존 노트북 업무 흐름에 JPG·PNG라는 참고 형식을 더하는 변화로 이해하면 됩니다.

출처: MC1519842 — Microsoft OneNote: JPG and PNG references in Copilot Notebooks, Microsoft 365 Message Center Archive, Microsoft 365 Roadmap 569211.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