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만으로 일정 잡기, Copilot이 시간 찾고 회의실 예약하고 초대까지

Microsoft 365 Copilot 채팅에서 약속과 회의를 직접 예약할 수 있게 됩니다. 동료와 회의를 잡아 달라고 요청하면 Copilot이 참석 가능한 시간을 찾고, 회의실을 예약하고, 안건 초안을 작성하고, 초대장을 보냅니다. 모두 채팅 화면 안에서 이뤄집니다.

캘린더 앱을 오가며 시간을 비교하던 일정 조율 작업이 대화 한 번으로 줄어드는 시나리오입니다.


할 수 있는 일

  • 본인 약속 생성
  • 동료와의 회의 일정 제안·생성
  • 참석자의 가능한 시간 탐색
  • 회의실 예약
  • 회의 안건(agenda) 초안 작성
  • 초대장 발송

활용 시나리오

  • “다음 주 중 김 팀장, 이 과장과 1시간 프로젝트 점검 회의 잡아줘. 회의실도 예약하고 안건 초안도 넣어줘.”
  • 반복되는 1:1이나 주간 점검 회의의 일정 조율

일정

GA는 2026년 10월로 로드맵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도입 체크포인트

  • 초대장 발송 전 시간·참석자·회의실을 확인하는 단계가 어떻게 제공되는지 파일럿에서 점검하세요.
  • 회의실 예약은 조직의 리소스 캘린더 설정과 권한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부 요건은 원문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 원문 ID RM573220 · mc.merill.net 원문 · Microsoft 365 Roadmap 573220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