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통지에서 미수금 대사까지: Dynamics 365 Finance의 AI 가져오기 예고

매출채권 업무에서는 입금 사실을 아는 것과 어느 청구서에 대응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다릅니다. 고객이 보낸 송금 통지 정보를 읽고 시스템 데이터에 맞추는 과정에 수작업이 생깁니다.

Microsoft는 통합 Power Platform 환경의 AI 처리를 이용해 이 정보를 가져오고 Dynamics 365 Finance의 지급·정산 흐름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예고했습니다.


어떤 단계를 연결하나요?

고객 지급 정보와 송금 통지의 가져오기·스캔·매핑을 자동화하고, 추출한 정보를 Finance 데이터와 매칭합니다. 이어 고객 지급 분개장과 정산 프로세스에 송금 통지 상세 정보를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지급·정산 상태, 미결 청구서와 전체 현금 흐름을 보여주는 보고 기능도 포함합니다. 실제 금융기관 이체를 자동 실행한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도입을 검토할 때

지원 문서 형식과 품질 조건, 일치하지 않는 항목을 누가 검토할지, 분개장·정산의 승인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문은 정확도 수치나 예외 처리의 세부 UI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새 기능의 효과를 검토한다면 문서 입력부터 데이터 매칭, 정산 확인까지 이어지는 업무 전체를 평가해야 합니다.

아직은 향후 일정입니다

로드맵 목표는 프리뷰 2027년 3월, GA 2027년 6월입니다. 2026년 10월 현재 일반 제공 중인 기능으로 소개해서는 안 됩니다. 관리자·메이커 등이 최종 사용자용으로 활성화하는 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출처: 원문 ID RM576741, MC 아카이브, Microsoft 365 Roadmap.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