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승인할 필요 없는 청구서 메일: Payables Agent의 Known Senders

같은 공급업체가 보낸 청구서도 매번 사람이 승인해야 한다면 자동화의 효과가 줄어듭니다. Business Central의 Payables Agent는 이메일 검토 정책과 Known Senders 목록으로 이 과정을 세분화합니다.

핵심은 검토를 일괄 해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발신자는 자동 처리하고 어떤 발신자는 검토·차단할지 명시적으로 결정하는 데 있습니다.


검토 정책과 발신자별 설정

새 Email review 필드에는 Always(모든 메일 승인), Never(승인 없음), Only if untrusted(신뢰하지 않는 발신자만 검토, 권장)가 제시됩니다. 관리자가 적극적으로 선택하도록 기본값은 미리 지정되지 않습니다.

Known Senders의 개별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책 의미
Ask 사람이 승인해야 처리
Approve 검토 없이 청구서 처리
Reject 발신자 차단, 첨부 미처리

원문은 이와 함께 Manage per sender 정책에서의 평가 순서를 설명합니다. 설정 명칭이 혼재하므로 실제 버전의 UI와 정책 연결을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 순서와 주의할 예외

이메일이 아닌 직접 업로드 청구서는 검토하지 않습니다. 모니터링 하위 폴더가 구성되면 그 폴더의 모든 메일을 신뢰하고, 그렇지 않으면 Known Senders의 개별 설정을 적용합니다.

목록에 없는 내부 발신자도 검토 없이 처리하는 설명이 있지만, 메일 인증 헤더 기반 내부 판별은 2026 wave 2, 버전 29.0 제공 예정으로 따로 명시됩니다. 현재 모든 환경에서 적용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Manage per sender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메일 검토 후 계속 진행하면 발신자가 목록에 자동 추가되고 보안 텔레메트리가 기록됩니다. 따라서 자동 추가와 신뢰 폴더의 운영 권한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과 도입

원문은 2026 release wave 1의 8월 마이너 릴리스부터 제공된다고 설명하며 GA 표기도 2026년 8월입니다. 반복 거래처부터 정책을 검증하고, 미확인 발신자와 차단 대상의 실제 처리 결과를 확인하세요.

출처: 원문 ID RM576777, MC 아카이브, Microsoft 365 Roadmap.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