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IQ에 업무 앱 데이터를 연결할 때: 관리자·환경·메이커의 제어를 나눕니다
Copilot이 문서와 메일을 넘어 업무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이해하려면 데이터 연결만큼 중요한 것이 접근 범위입니다. 어떤 AI 경험이 어떤 환경과 앱을 활용해도 되는지 조직이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MC1518036은 Business Applications 데이터를 Work IQ의 grounding에 활용하기 위한 관리자 제어를 안내합니다. 2026년 11월 17일까지 공개 프리뷰 제공 예정이며, 일반 제공(GA) 완료 공지는 아닙니다. 파일 날짜는 피드의 발행 시각을 한국 시간으로 환산한 10월 21일입니다.
세 계층이 서로 다른 범위를 결정합니다
| 담당자 | 관리 위치와 제어 범위 |
|---|---|
| AI 관리자 | Microsoft 365 관리 센터의 Copilot > Settings에서 Copilot의 업무 앱 이용 여부 관리. Agents > Tools의 Work IQ MCP를 통한 이용 가능 여부도 관리 |
| 플랫폼·환경 관리자 | Power Platform admin center(PPAC)에서 Work IQ 기능을 받을 환경과 추론·작업 대상 환경 선택. 사용자·에이전트·앱의 환경 데이터 접근 관리 |
| 메이커 | 활성화된 환경 안에서 참여할 개별 앱과 데이터 선택 |
환경을 켰다고 모든 앱과 데이터가 자동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 차원의 기능 허용과 실제 데이터 참여 범위를 분리해 이해해야 합니다.
기존 권한은 그대로 존중됩니다
원문은 Work IQ가 업무 앱 데이터와 AI 경험의 기존 권한을 존중한다고 명시합니다. 기능 활성화는 사용자·에이전트·애플리케이션·데이터 권한을 대체하거나 확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Work IQ를 켰으니 데이터를 모두 볼 수 있다”거나 반대로 “기존 권한만 있으면 모든 AI 경험에서 자동 활용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기존 접근 권한과 새로 제공되는 참여 제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프리뷰 전에 준비할 체크포인트
우선 업무 앱 데이터의 기존 권한을 점검하고, 연결할 AI 경험과 PPAC 환경을 선택하세요. 다음으로 해당 환경에서 사용자·에이전트·앱이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를 검토하고, 메이커와 포함·제외할 앱 및 데이터 범위를 합의하는 것이 공지의 권고입니다.
한국 조직에서는 운영·개발 환경을 구분하고, 개인정보나 고객 데이터가 포함된 앱을 우선 검토하는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도입상의 제안이며, 공지가 특정 한국 규정 준수나 모든 지역의 즉시 제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무리
업무 데이터 grounding의 가치는 데이터를 많이 연결하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어떤 경험이 무엇을 활용할 수 있는지 계층별로 통제할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한 에이전트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MC1518036 — Microsoft Copilot - Admin controls to manage Business Applications in Work IQ · Microsoft 365 Roadmap (이 공지에는 개별 Roadmap ID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