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s 2.0 활용하기
👉 Copilot은 단순히 작업을 빠르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을 돌려주는 도구입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이미지 만들기로 Copilot이 실제로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주는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Copilot이 바꾸는 일의 방식
우리는 그동안 “자료를 만드는 일”에 많은 시간을 써왔습니다.
Copilot은 이 시간을 소비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반복적인 제작 시간은 줄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시간을 돌려줍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미지 만들기가 강력해졌습니다.
🆕 Images 2.0으로 이미지 만들기: 무엇이 새로워졌나요?
강력해진 이미지 만들기 도구를 우리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미지가 필요한 업무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늘은 조금 가벼운 주제로, 신입사원 온보딩 스토리로 이미지 활용 방법을 함께해 볼까요?
📖 스토리: 민서 님의 첫 90일, 6장의 이미지로 완성하기
신입사원 민서 님을 맞이하는 90일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 Day 1 — 책상 위의 환영 포스터
첫 출근날, 민서 님의 자리. 예전이라면 준비물 세팅과 자료 준비에 시간이 들었겠지만, 이제는 Copilot으로 몇 분 만에 준비를 끝낼 수 있습니다.
용도: A5 사이즈 인쇄용 신입사원 웰컴 포스터 (책상 위에 세워둘 용도)
컨셉: 새 출발의 따뜻함, 환영의 분위기
스타일: 모던 미니멀 일러스트, 손그림 같은 부드러운 라인
구성: 중앙 상단에 작은 새싹 또는 종이비행기 일러스트, 하단 1/3은 텍스트가 들어갈 여백
컬러: 아이보리 배경, 세이지 그린·소프트 코랄 액센트
한글 텍스트: 상단에 "환영합니다, 민서 님" / 하단에 "당신의 첫 페이지를 함께 시작합니다"
분위기: 격식보다 따뜻함, 진심이 느껴지게
🗺️ Week 1 — "여기는 누가 누구인가요?" 조직 일러스트
조직을 이해하는 데 가장 어려운 건 “사람”입니다.
Copilot은 정보를 시각적으로 정리해주고, 우리는 설명이 아니라 이해를 돕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용도: 신입사원 핸드북 표지 및 팀 소개 페이지 헤더
컨셉: 다양한 역할의 팀원이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모습
스타일: 플랫 일러스트, 따뜻한 톤, 너무 만화 같지는 않게
구성: 7~8명의 다양한 인물 (성별·연령 다양). 일부는 회의 테이블에서 대화, 일부는 노트북 작업, 일부는 화이트보드 앞에서 토론
컬러: 1번 포스터와 동일한 세이지 그린·소프트 코랄 톤 유지
요소: 노트북, 커피, 화이트보드, 화분 같은 소품 자연스럽게 배치
구도: 16:9, 좌측 1/3은 텍스트 오버레이용 여백
한글 텍스트: "함께 일하는 사람들"
🧭 Week 2 — 사내 도구 가이드 인포그래픽
“이건 언제 쓰죠?” 같은 반복 질문들, Copilot으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용도: 신입사원용 사내 도구 가이드, 인쇄 및 디지털 배포
타입: 세로형 인포그래픽 (A4 비율)
구성: 4개 영역으로 구분 — ① 빠른 대화 → Teams 채팅, ② 공식 소통 → Outlook 이메일, ③ 팀 공유 문서 → SharePoint, ④ 개인 작업 → OneDrive
스타일: 플랫 디자인, 각 영역마다 원형 아이콘
컬러: 이전 시리즈와 동일한 세이지 그린·코랄 톤, 각 영역 아이콘만 살짝 다른 액센트 컬러
한글 라벨: 각 영역 상단에 도구명, 하단에 한 줄 설명
구도: 영역 사이에 여백, 스캔하기 쉽게
🌳 Month 1 — 첫 1:1, 커리어 패스 다이어그램
성장 이야기는 말로 하면 추상적입니다.
Copilot은 생각을 구조화해주고, 대화는 더 구체적이고 편안해집니다.
용도: 매니저와 신입사원의 1:1 미팅에서 화이트보드처럼 활용
타입: 가로형 성장 단계 다이어그램
구성: 좌측 '지금의 나'에서 우측 '3년 후의 나'까지, 중간에 3개의 마일스톤, 각 마일스톤마다 짧은 핵심 역량 키워드
스타일: 손그림 느낌의 화이트보드 스케치
컬러: 흰 배경에 세이지 그린 라인·검정 텍스트
요소: 각 단계 위에 작은 식물 성장 아이콘 (새싹 → 작은 나무 → 큰 나무)
구도: 16:9, 단계 사이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연결
분위기: 압박감 없이, 가능성을 보여주는 톤
🚀 Month 2 — 민서 님의 첫 프로젝트 킥오프
첫 프로젝트를 맡는 순간, Copilot은 준비 시간을 줄여줍니다.
남은 시간은 방향을 고민하고, 스토리를 만들고, 책임감을 느끼는 데 쓰입니다.
용도: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슬라이드 표지 (16:9 PPT)
컨셉: 새로운 시작,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
스타일: 모던 비즈니스 일러스트, 1번 시리즈 톤 유지
구성: 중앙에 작은 종이비행기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상승하는 모습 (Day 1 포스터의 종이비행기 모티프 재사용), 배경에는 흐릿한 도시·자연 풍경
컬러: 시리즈 컬러 유지, 약간 더 진한 톤으로 진지함을 한 단계 더하기
구도: 우측 1/3은 텍스트 오버레이용 여백
한글 텍스트: 우측에 "프로젝트 시작 — [프로젝트명]", 아래에 작게 "Lead. 민서"
분위기: 환영의 톤이 아닌, 시작의 진지함과 설렘
🎉 Day 90 — 첫 사내 발표, 그리고 회고
90일의 회고는 단순한 정리가 아닙니다.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의미를 만드는 순간입니다.
용도: 신입사원 90일 회고 발표 슬라이드 (표지용 + 마무리용 2장 세트)
[표지 슬라이드]
컨셉: 90일의 여정, 작은 새싹이 자라는 모습
스타일: 1번 포스터의 새싹 모티프를 발전시킨 버전
구성: 좌측에 4단계 식물 성장 (씨앗 → 새싹 → 줄기 → 잎), 우측은 텍스트 오버레이용 여백
컬러: 시리즈 컬러 유지, 가장 풍성한 톤
구도: 16:9, 자연광 같은 부드러운 빛
한글 텍스트: 우측에 "나의 90일", 아래에 "Day 1부터 Day 90까지"
[마무리 슬라이드] 같은 컨셉, 단 식물이 화면 가득 자란 모습. 중앙에 "그리고, 이제 시작입니다"
분위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 마무리
작은 모티프로 시작된 이야기가 90일 동안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달라진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입니다. 준비는 빨라지고, 반복은 줄어들고, 그만큼 중요한 일에 쓰는 시간은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