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도 됩니다: Copilot이 주제와 키워드로 회의를 찾습니다

과거 회의를 다시 찾을 때 정확한 제목이나 날짜가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달 보안 이슈를 논의했던 회의”처럼 내용만 기억하고 있다면 캘린더를 하나씩 열거나 채팅과 녹취를 따로 검색해야 합니다.

Microsoft 365 Copilot이 주제와 키워드를 기반으로 관련 회의를 찾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한 줄 요약 Copilot이 Meeting Body, Chat, Transcription 같은 관련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한 제목을 몰라도 대화 주제와 키워드로 회의를 찾습니다.


무엇이 바뀌나

Copilot은 단순히 일정 제목만 비교하는 대신 다음 데이터를 활용해 관련 회의를 찾습니다.

  • Meeting Body
  • Meeting Chat
  • Transcription

따라서 회의 초대 제목과 실제 논의 주제가 달랐더라도 대화 내용에 포함된 키워드로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활용 시나리오

  • “지난달 예산 삭감 이야기를 했던 회의를 찾아줘.”
  • “Contoso 계약 위험을 논의한 미팅이 언제였지?”
  • “신제품 출시 일정이 언급된 회의를 보여줘.”
  • 특정 기술·고객·프로젝트 키워드가 등장한 과거 회의를 탐색합니다.

실제 프롬프트와 검색 결과 범위는 사용자의 접근 권한, 녹취 유무, 데이터 보존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시 일정

구분 내용
GA 2026년 6월로 안내
검색 기준 Topics 및 Keywords
관련 데이터 Meeting Body, Chat, Transcription

도입 관점 체크포인트

  • 중요한 회의에 녹취·전사가 생성되고 보존되는지 확인합니다.
  • Teams Chat 및 회의 데이터 보존 정책이 조직의 검색 요구와 맞는지 점검합니다.
  • 사용자는 자신이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 범위 안에서만 검색 결과를 받아야 합니다.
  • 민감한 회의의 녹취·채팅·검색 가능성에 대한 내부 가이드를 정비합니다.
  • 고유명사와 프로젝트명이 일관되게 사용되면 검색 품질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

회의 검색이 제목과 날짜 중심에서 실제 대화 내용 중심으로 바뀌면 과거 업무 맥락을 되살리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기능의 품질과 범위는 Meeting Body·Chat·Transcription의 존재와 데이터 정책에 영향을 받으므로, 회의 기록 관리 체계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 본 글은 Microsoft 365 메시지 센터/로드맵 공지(RM559110)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Message Center ArchiveMicrosoft 365 Roadma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