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파일 속 이미지 글자도 검색 단서로: Copilot Chat 검색 개선
문서에 필요한 내용이 분명히 들어 있는데 검색으로 찾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직접 입력한 본문이 아니라 스캔 이미지나 화면 캡처 안에 글자가 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Microsoft 365 로드맵 570469, mc.merill.net의 RM570469는 Copilot Chat이 사용자의 Word·Excel·PowerPoint 업무 파일에 삽입된 이미지 속 텍스트를 검색 결과와 더 잘 연결하도록 개선한다고 안내합니다.
어떤 내용을 찾는 데 도움이 되나요
| 파일 | 원문이 든 예시 |
|---|---|
| Word | 문서에 삽입한 스캔 계약서 |
| Excel | 파일 안에 넣은 표 스크린샷 |
| PowerPoint | 슬라이드에 삽입한 화이트보드 사진 |
공통점은 검색할 글자가 Office 본문의 텍스트가 아니라 이미지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문은 이런 내용을 이전에는 검색하고 찾기 어려웠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개선은 이미지가 포함된 파일을 찾는 단서를 넓히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캡처에 적힌 표현을 기억하고 있다면, 그 표현으로 관련 업무 파일을 찾는 활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검색 성공률이나 모든 이미지에 대한 인식 보장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검색 개선과 파일 변환은 다릅니다
이미지 속 글자가 검색에 활용된다고 해서 스크린샷의 표가 자동으로 Excel 셀로 바뀌거나, 스캔 문서가 편집 가능한 Word 본문으로 변환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원문은 검색 결과 매칭의 개선을 설명하며 그런 변환 기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지원 범위도 이번 항목에 명시된 Word·Excel·PowerPoint 안의 이미지로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PDF, 독립 이미지 파일, 동영상까지 같은 개선이 적용된다고 확대해서 안내할 근거는 없습니다.
도입 시에는 실제 자료로 살펴보세요
팀이 자주 사용하는 스캔 문서나 화면 캡처를 골라, 안에 적힌 표현으로 관련 파일을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볼 만합니다. 문서 본문에 같은 표현이 있는 경우와 이미지에만 있는 경우를 구분하면 변화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검색 결과를 찾았더라도 중요한 금액이나 계약 조건은 원본을 열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지 속 텍스트를 검색 단서로 쓰는 기능과 원본 내용의 정확성을 검토하는 일은 별개입니다.
이러한 확인 방법은 도입을 위한 권고입니다. 원문에는 지원 언어, 손글씨 인식 범위, 이미지 크기나 해상도 조건, 관리 설정에 대한 세부 사항이 없습니다.
제공 일정
| 구분 | 로드맵 표기 |
|---|---|
| 정식 출시(GA) | 2026년 10월 |
설명 문구에는 현재형 표현이 있지만 GA 일정은 2026년 10월로 적혀 있습니다. 모든 조직에 이미 적용됐다고 단정하지 말고 실제 제공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Office 파일에 쌓인 이미지도 업무 정보의 일부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람이 기억하는 이미지 속 문구와 해당 파일의 검색 결과를 연결해, 그동안 찾기 어려웠던 자료에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변화입니다.
출처
- 원문 ID: RM570469 — Microsoft Copilot (Microsoft M365): Copilot Chat can now better match search results from text that appears inside images embedded in Word, Excel, and PowerPoint file
- 원문: https://mc.merill.net/message/RM570469
- Microsoft 365 Roadmap: 570469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