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s 순차 통역, 아직 도입 확정은 금물: Interpreter 새 모드 배포 중단 안내
다국어 협상이나 실무 회의에서는 동시에 말하기보다 한 사람씩 발언하고 통역을 기다리는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가 안내한 Teams의 Consecutive Interpretation은 이런 구조적인 대화를 위한 Interpreter 확장 모드입니다.
하지만 새 모드의 배포는 중단된 상태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피드에 다시 나타났다는 이유로 신규 출시나 배포 재개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경험을 위한 기능인가요?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선스 사용자가 활성화하면 개인별 설정이 아니라 회의 단위의 공유 통역 경험이 됩니다. 한 참여자의 발언을 통역해 전달한 다음 다른 참여자가 발언하는 순차 방식으로, 발언 겹침을 줄이도록 설계됐습니다.
원문은 작업 회의, 협상, 부서 간 협업처럼 질문과 확인이 반복되는 상황을 예로 듭니다. 기존 Interpreter 경험은 새 모드를 켜지 않는 한 바뀌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배포 상태
상세 본문 상단의 2026년 7월 13일 수정 안내는 배포 중단을 명시합니다. 본문에 과거 Targeted Release의 5월 일정이 남아 있지만, 이를 현재 유효한 배포 약속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Worldwide GA는 진행 준비가 되면 Message center로 다시 알린다고 안내합니다.
이번 피드 항목의 갱신 시각은 10월 16일 UTC이지만, 본문에서 재개 날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직에서 확인할 사항
새 테넌트 수준 설정은 요구되지 않으며 기존 Interpreter의 준수·개인정보·데이터 처리 정책을 계속 따른다는 설명입니다. 사용 예정자의 Microsoft 365 Copilot 라이선스를 확인하고, 교육 자료에는 “배포 재개 공지 확인 후 사용”이라고 구분하세요. 지원 언어와 이용 가능 여부를 추정해 안내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원문 ID MC1239927, MC 아카이브, Microsoft 365 Roadmap 557180. 실제 출시 일정·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