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 Notebooks에서 바로 PowerPoint를 — 리서치·노트를 발표 자료로 한 번에

리서치와 자료 수집을 끝낸 뒤, 그 내용을 발표 자료로 옮기는 작업은 늘 별도의 수고가 듭니다. 노트북에 잘 정리해 둔 맥락이 있어도, 슬라이드는 다시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죠.

이번 업데이트로 Copilot Notebooks에 모아 둔 콘텐츠와 참조 자료로부터 PowerPoint 발표 자료를 직접 생성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에 쌓인 맥락이 그대로 슬라이드로 이어지면서, 리서치에서 발표까지의 간격이 크게 줄어듭니다.


무엇이 새로운가

Copilot Notebooks가 노트북에 수집된 콘텐츠와 참조 자료를 바탕으로 PowerPoint 덱을 만들어 줍니다.

  • 노트북의 정제된 맥락(curated context) 활용 — 이미 정리한 자료를 그대로 반영
  • 구조화된 편집 가능한 슬라이드 덱 — 완성형이 아닌, 다듬을 수 있는 초안
  • PowerPoint에서 열어 정제 — 생성된 덱을 PowerPoint에서 바로 편집·협업

활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활용 예시
리서치 보고 조사 노트북을 임원 보고용 덱으로 전환
프로젝트 공유 프로젝트 자료를 정리한 노트북을 발표로
인사이트 정리 회의·메모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슬라이드화

출시 일정

항목 내용
미리 보기(Preview) 2026년 3월
정식 출시(GA) 2026년 5월
적용 범위 Microsoft 365 Copilot (Copilot Notebooks)

도입 관점 체크포인트

  • Notebooks를 “정보 수집 → 발표 제작”의 연결 고리로 활용하면, 자료 작업의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생성된 덱은 편집 가능한 초안이므로, 발표 전 내용·수치를 반드시 검토하세요.
  • 앞서 발표된 PowerPoint Agent와 함께, “노트북 맥락 기반 발표 제작” 시나리오를 종합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이 기능은 Copilot Notebooks를 단순한 자료 보관소가 아니라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작업 공간으로 끌어올립니다. 리서치와 노트가 곧바로 공유 가능한 발표로 이어지는 흐름은, 지식 작업의 생산성을 한 단계 높여 줍니다.


원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