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②: 에이전트에 도구로 연결
| 시간 | 소요 | 수강생 역할 |
|---|---|---|
| 13:18 | 17분 | 🟢 직접 실습 |
목차
- 이 실습의 목표
- Step 1 — 도구 추가
- Step 2 — 도구 설정 다듬기
- Step 3 — 지침에 사용 규칙 추가
- Step 4 — 테스트
- Step 5 — 디버깅: 채택이 안 될 때
- 체크리스트
- 정리 — 두 실습 합치면
이 실습의 목표
- 실습 ①에서 만든
ExchangeRate커넥터를 Copilot Studio 에이전트에 도구로 등록 - 지침·설명을 다듬어 오케스트레이터가 도구를 자연스럽게 채택하게 한다
- 테스트 발화 3가지로 실제 호출 확인
Step 1 — 도구 추가
Copilot Studio → 에이전트 → 도구 → + 도구 추가 → 사용자 지정 커넥터
ExchangeRate 커넥터를 선택 → 액션 GetLatestRate 추가.
Step 2 — 도구 설정 다듬기
도구 이름·설명
| 항목 | 값 |
|---|---|
| 도구 이름 | GetExchangeRate |
| 설명 | “사용자가 환율을 물으면 이 도구로 최신 환율을 조회합니다. 통화 코드 두 개(예: USD, KRW)를 받습니다.” |
도구 설명(Description) 이 채택률에 결정적입니다. “환율을 물으면 이 도구를…” 처럼 트리거 조건을 한 문장으로 적어두세요.
입력 파라미터 설명
| 파라미터 | 사용자 친화적 설명 |
|---|---|
from |
출발 통화 코드 (예: USD, EUR, JPY) |
to |
도착 통화 코드 (예: KRW) |
Step 3 — 지침에 사용 규칙 추가
에이전트의 지침에 한 블록을 추가합니다.
## 환율 처리 규칙
- 환율 관련 질문이 오면 반드시 GetExchangeRate 도구를 호출하세요.
- 사용자가 통화 이름(달러, 엔화 등)을 한국어로 말해도 ISO 코드(USD, JPY)로 변환해서 호출하세요.
- 응답에는 출발 통화·도착 통화·환율 값·기준 날짜를 포함하세요.
- 도구가 실패하면 "환율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라고 안내하고 다시 시도를 제안하세요.
Step 4 — 테스트
테스트 패널에서 발화를 차례대로 입력합니다.
| 발화 | 기대 동작 |
|---|---|
| “오늘 달러 환율 알려줘” | GetExchangeRate(from=USD, to=KRW) → 응답 |
| “엔화 환율은?” | GetExchangeRate(from=JPY, to=KRW) → 응답 |
| “유로 → 달러” | GetExchangeRate(from=EUR, to=USD) → 응답 |
| “오늘 점심 뭐 먹지?” | 도구 호출 안 함 (관련 없음) |
기대 답변 예시
2026-05-02 기준 USD → KRW 환율은 약 1,352.41원입니다.
Step 5 — 디버깅: 채택이 안 될 때
도구가 호출되지 않으면 다음을 점검하세요.
| 점검 | 행동 |
|---|---|
| 도구 설명이 모호한가 | 트리거 조건을 한 문장으로 명시 |
| 지침에 규칙이 없는가 | “환율 관련 질문이 오면 반드시…” 추가 |
| 파라미터 설명이 없는가 | from/to에 사용 예시 추가 |
| 모델이 약한가 | S6 ~의 오케스트레이터 모델 점검 (M6에서 다룸) |
채택이 잘 안 될 때는 지침이 도구 설명을 직접 인용하도록 작성하면 효과가 큽니다. 예: “환율 관련 질문 =
GetExchangeRate도구를 사용”.
체크리스트
ExchangeRate커넥터를 도구로 추가- 도구 이름
GetExchangeRate - 도구 설명 + 파라미터 설명 다듬음
- 지침에 환율 처리 규칙 블록 추가
- 4가지 테스트 발화 모두 기대대로 동작
정리 — 두 실습 합치면
| 실습 | 학습 포인트 |
|---|---|
| ① | OpenAPI 가져오기 + 커스텀 커넥터 등록 = 외부 API를 “도구 후보”로 만든다 |
| ② | 에이전트 도구 연결 + 지침/설명 다듬기 = 오케스트레이터가 채택하게 만든다 |
다른 외부 API를 연결할 때도 이 두 단계는 동일합니다. 바뀌는 건 OpenAPI 파일과 인증 설정뿐입니다.
다음 모듈: S5. MCP 서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