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①: 사용자 정의 솔루션 만들기
| 시간 | 소요 | 수강생 역할 |
|---|---|---|
| 16:55 | 15분 | 🟢 직접 실습 |
목차
- 이 실습의 목표
- 1) 솔루션 화면 열기 (2분)
- 2) 게시자 만들기 (4분)
- 3) 솔루션 만들기 (4분)
- 4) 구성 요소 추가 (5분)
- 5) 확인 — “Default Solution”과 비교 (선택)
- 핵심 정리
이 실습의 목표
- 기본 솔루션이 아닌 사용자 정의 솔루션 만들기
- 게시자(Publisher)·접두사(prefix) 정하기
- 오늘 만든 에이전트·흐름·연결 참조를 솔루션에 묶기
“기본 솔루션에 만든 건 다른 환경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 이 한 문장이 이 실습의 이유입니다.
1) 솔루션 화면 열기 (2분)
Power Apps나 Power Automate에 접속합니다.
- 왼쪽 메뉴에서 솔루션(Solutions) 클릭
- 화면 상단 + 새 솔루션(New solution) 클릭
Copilot Studio에서도 같은 솔루션이 보입니다. 솔루션은 세 제품 공통의 컨테이너입니다.
2) 게시자 만들기 (4분)
게시자는 회사·팀의 ID 카드입니다. 솔루션에 들어가는 모든 항목이 이 게시자의 접두사를 갖게 됩니다.
| 항목 | 입력 |
|---|---|
| 표시 이름 | EasyCopilotLab Demo |
| 이름(Schema) | easycopilotlabdemo |
| 접두사(Prefix) | ecl (3~8자 영문 소문자) |
| 옵션 값 접두사 | 10000 (자동 생성된 값 그대로) |
접두사는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습니다. 실무에선 회사 약어(예:
cn,kep) 같은 짧고 의미 있는 값을 권장합니다.
저장을 눌러 게시자를 만듭니다.
3) 솔루션 만들기 (4분)
솔루션 새로 만들기 화면으로 돌아와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 항목 | 입력 |
|---|---|
| 표시 이름 | 심화과정 데모 솔루션 |
| 이름 | AdvancedCourseDemo (자동 입력) |
| 게시자 | 방금 만든 EasyCopilotLab Demo 선택 |
| 버전 | 1.0.0.0 |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빈 솔루션이 만들어집니다.
4) 구성 요소 추가 (5분)
새 솔루션 안에서 + 새로 만들기 → 기존 항목 추가를 사용해 오늘 만든 결과물을 가져옵니다.
| 종류 | 추가할 것 |
|---|---|
| Copilot | 오늘 사용한 메인 에이전트 |
| 클라우드 흐름 | S2 RecordExpense 흐름, S3 SummarizeDoc 흐름 |
| 연결 참조 | Excel Online · SharePoint · Power Automate |
| AI 프롬프트 | S2 ReceiptExtractor, S3 DocExtractor |
| 사용자 지정 커넥터 | S4 ExchangeRate |
연결(Connections) 자체는 솔루션에 못 담습니다. 그 대신 연결 참조(Connection Reference) 를 만들어서 흐름이 어떤 종류의 연결을 쓰는지를 묶습니다. 다음 환경으로 이동할 때 그 환경의 사용자가 자기 계정으로 연결을 다시 인증하면 됩니다.
솔루션 안에 들어간 항목 이름 앞에 자동으로 접두사
ecl_이 붙습니다. 이 접두사가 보이면 “이 항목은 솔루션 관리 대상이다”라고 알아볼 수 있습니다.
5) 확인 — “Default Solution”과 비교 (선택)
왼쪽 메뉴 솔루션 목록에서:
Default Solution(또는Common Data Services Default Solution)- 방금 만든
심화과정 데모 솔루션
두 솔루션을 비교해 보면, 같은 항목이 두 곳 모두에 보입니다. 이는 정상입니다. 솔루션은 “이 항목을 묶었다”는 마커이고, 실제 객체는 환경에 한 번만 존재합니다.
내보내기(Export)는 사용자 정의 솔루션에서만 가능합니다.
핵심 정리
- ✅ 사용자 정의 솔루션을 만들고 게시자·접두사를 정의했다
- ✅ 오늘 만든 에이전트·흐름·연결 참조·AI 프롬프트를 솔루션에 묶었다
- ✅ “내보내기 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 다음 단계는 환경 변수